•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리치앤코,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09 09:02

사업기술 · 사회공헌 협력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오른쪽)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3.05.09.)./사진제공=리치앤코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오른쪽)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3.05.09.)./사진제공=리치앤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리치앤코(대표 한승표닫기한승표기사 모아보기)가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대표적 인슈어테크 GA 리치앤코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협회(회장 박노준)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의 노력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리치앤코와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는 상호윈윈을 위해 양측이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 교류 및 사업기술 관련 협력를 강화해 나가는 동시에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간 사업 제안 및 교류 활성화에 보조를 맞춰나가기로 했다.

리치앤코와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는 앞으로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위한 각종 이벤트 기획 등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 역시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는 스포츠 64개 종목에 걸쳐 3만여명의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가입되어 있으며 협회 회원들의 권익보호는 물론 대한민국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는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봉사단체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승표 리치앤코 대표는 “태극마크를 달고 오랜 기간 국위 선양에 구슬땀을 쏟았던 분들로 구성된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와 서로 간 비전 공유의 장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국가대표 및 생활체육 발전과 관련분야 사업 확대는 물론 당사의 재무 전반에 걸친 자산관리 토털 컨설팅 제공을 통해 선수들이 은퇴 이후 안정적인 삶을 영위토록 협회와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노준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회장은 “국가대표 권익보호와 다양한 복지 및 장학사업 등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실현하는 우리 협회와 리치앤코가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점을 모든 구성원을 대표하여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양 기관이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구본욱 KB손보 대표, 기본자본 80% 정조준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요구자본 관리 고도화와 장기보험 내부모형 도입을 통해 자본 효율성을 높이며 기본자본 중심 건전성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전한 성장 기조 아래 자본 체력을 강화하며 향후 기본자본 중심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올해 1분기 말 기준 기본자본비율은 76.7%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p 하락한 수준이다.KB손보 관계자는 2 DQN삼성화재, 장기보험 기반 수익성 1위…일회성 대형 사고에 DB손보 부진 [2026 1분기 보험사 리그테이블] 삼성화재가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의 안정적인 성장에 힘입어 손보업계 선두 자리를 지킨 가운데, 메리츠화재는 신계약 CSM 확대와 높은 운용자산이익률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반면 DB손보는 일회성 대형 사고 여파로 보험손익이 감소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현대해상은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건전성 회복을 바탕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손보 빅5(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메리츠화재)의 2026년 1분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삼성화재의 당기순이익은 63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성장하며 1위 자리를 공고히했다.지난해 대형 손해보험사들은 투자손익 증가에 힘입어 당기순이익이 3 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 상품 다변화 통해 역대 최대 매출 달성 [2026 1분기 금융사 실적]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가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여행보험을 중심으로 휴대폰보험·초중학생보험 등 정기납입 상품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원수보험료가 처음으로 200억원을 돌파했다.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출범 이후 이어져 온 적자 구조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103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34억원 감소한 수준이다.카카오페이손보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독감 유행으로 보험금 지급이 크게 늘어나면서 손실 규모가 확대됐으나, 올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