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투자증권, 6월 30일까지 ‘국내 주식 CFD 수수료 할인’ 이벤트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20 00:26

전문투자자 등록된 개인‧법인 신규 가입자 대상
CFD 신규 가입 시 매수 포지션 이자 비용 감면
모바일 가입하면 온라인 매매 수수료 ‘평생 무료’
이벤트 끝나도 잔고 따라 익월 이자 비용 재산정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이 2023년 6월 30일까지 ‘국내 주식 차액 결제 거래(CFD·Contract For difference) 수수료 할인’ 이벤트(Event‧행사)를 실시한다./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이 2023년 6월 30일까지 ‘국내 주식 차액 결제 거래(CFD·Contract For difference) 수수료 할인’ 이벤트(Event‧행사)를 실시한다./사진=신한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닫기김상태기사 모아보기)이 오는 6월 30일까지 ‘국내 주식 차액 결제 거래(CFD·Contract For difference) 수수료 할인’ 이벤트(Event‧행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문투자자로 등록된 개인‧법인 신규 가입자가 대상이다. 이벤트 기간 중 국내 CFD 신규 가입하면 대면‧비대면 가입 고객 모두 매수 포지션 이자 비용 감면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알파’로 가입할 경우, 홈 주식거래 시스템(HTS‧Home Trading System)과 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 매매 수수료 평생 무료 혜택이 주어진다. 관련 기관 제 비용 0.0036396%는 제외한 혜택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CFD에 가입한 고객은 이벤트가 끝나도 매달 말 기준 잔고에 따라 그다음 달 이자 비용 재산정 혜택을 받게 된다.

CFD 거래란 현물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도 진입 가격과 청산 가격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하는 장외 파생상품이다.

차입금 등 타인의 자본을 지렛대처럼 이용해 자기 자본 이익률을 높이는 레버리지(Leverage) 효과를 최대 2.5배 활용할 수 있지만, 체결된 진입 금액에 매일 금융 비용이 발생한다. 손실금액이 투자원금을 초과할 수도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최근 금리가 많이 올라간 시장 상황에서 CFD 거래 고객의 이자 비용 부담을 줄이고 거래를 활성화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이벤트는 매달 말 고객의 CFD 매수‧매도 합산 잔고(잔고 수량 X 평균 단가)를 기준으로 금액 합계 20억원 이상일 때 잔고 구간별 이자 비용 혜택이 제공된다.

20억원 미만일 경우, 기본 비용인 양도성예금증서(CD‧Certificate of Deposit) 금리에 1.90%가 더해지며 ▲20억원 이상 ~ 50억원 미만이면 ‘CD 금리 + 1.50%’ ▲50억원 이상 ~ 100억원 미만이면 ‘CD 금리 + 1.30%’ ▲100억원 이상 ~ 200억원 이하면 ‘CD 금리 + 1.20%’가 적용된다.

기타 CFD 거래 서비스와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누리집 및 신한알파 MTS 챗봇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2 "해외 부동산에서 AI·정책까지… 한국금융투자포럼 7년, 시장을 읽는 눈은 어떻게 진화했나" 2019년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묻던 질문은 해외 부동산이었다.2020년에는 Fed가 등장했고, 2021년에는 코인·주식·부동산이 한 무대에 올랐다. 2022년에는 고물가·고금리가 시장을 흔들었고, 2023년 이후에는 AI와 반도체가 새로운 투자 키워드가 됐다. 2025년에는 정책과 기업지배구조까지 투자 판단의 변수로 들어왔다.그 사이 매년 한국금융투자포럼 무대에 올랐던 전문가들도 시장과 함께 움직였다. 누군가는 같은 분야에서 더 깊이 들어갔고, 누군가는 새로운 산업으로 분석 영역을 넓혔다.7년 전 시장을 설명했던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있을까.7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들의 행적과 당시 시장의 화두를 따라가 봤다.2 3 디지털엑스, 서비스명 '코빗→디지털엑스'로 변경…"미래에셋 브랜드 통합" 미래에셋그룹이 인수한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Digital X)가 서비스명을 기존 ‘코빗(Korbit)’에서 ‘디지털엑스’로 변경하고 서비스 개편에 나선다.디지털엑스는 16일 서비스명을 코빗에서 디지털엑스로 변경하고 공식 도메인, 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이용자 접점 전반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법인명을 변경한 데 이은 조치다. 디지털엑스는 미래에셋그룹 편입 이후 브랜드 통합을 완성하게 됐다.자산·거래 내역 유지…서비스 이용 방식은 동일이번 개편에는 서비스명 변경과 함께 공식 도메인, 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이용자 접점 전반의 대대적인 리뉴얼이 포함된다. 다만 기존 이용자의 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