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케이뱅크 “앱서 KB증권 계좌 개설하세요”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12 14:57

사진제공=케뱅

사진제공=케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닫기서호성기사 모아보기)가 주식계좌 개설 파트너로 KB증권을 추가했다.

케이뱅크는 KB증권과 제휴를 맺고 케이뱅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KB증권 계좌 개설이 가능해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케이뱅크에서 주식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증권사는 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에 이어 KB증권 네 곳으로 늘었다.

아울러 케이뱅크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최대 2만원의 주식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다음 달 31일까지 실시한다.

우선 케이뱅크 앱에서 생애 첫 KB증권 계좌를 개설할 경우, 국내주식쿠폰 1만원을 지급한다. 그리고 지급받은 국내주식쿠폰 1만원을 사용해 거래하면, 추가로 국내주식쿠폰 5천원과 해외주식쿠폰 5000원을 지급한다.

주식쿠폰은 매수 주문 시 사용 가능하며 주문 체결 후 쿠폰금액 만큼 캐시백 형태로 돌려받게 된다. 국내주식쿠폰과 해외주식쿠폰은 각각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매수 시에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국내주식 위탁수수료 5년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주식계좌 개설 이후 5년간 수수료율 0.0044792%가 적용된다. 수수료 혜택은 신규 고객을 비롯해 1년 이상 미거래(휴면) 고객에게도 제공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KB증권과 제휴로 주식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게 최대 2만원의 주식쿠폰 등을 제공하는 혜택을 마련했다”며 ”주식거래에 관심이 있는 고객은 케이뱅크 앱에서 편리하게 주식계좌를 만들고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종혁 기보 전무이사, 정책·기획 두루 거친 '기술금융 전략통'…글로벌 경험 더해 기술보증기금이 이종혁 실리콘밸리지점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1997년 기보 입사 이후 보증연계투자와 인사·경영기획 등 핵심 업무를 두루 거친 데 이어 대통령비서실에서 기업금융정책을 담당한 정책·기획형 인사다. 최근에는 실리콘밸리지점장을 맡아 해외 현장 경험까지 쌓았다.이 전무와 함께 장진엽 경영기획부장과 김현 서울서부지역본부장도 상임이사로 선임됐다. 세 사람 모두 1997년 기보에 입사해 기술보증과 기술평가, 투자, 경영관리 등 기관의 주요 업무를 경험한 내부 인사다. 기보의 사업과 조직을 잘 아는 내부 전문가를 경영진에 전진 배치해 기술금융 전문성과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무게를 둔 인사로 풀이된 2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정책 실무 능통한 '금융·경제 전문가' 권대영 신임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금융 정책 현장의 실무 경험 등이 풍부한 금융·경제 전문가다.이재명 대통령은 1일 재경부 제1차관에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을 임명했다. 금융위 주요 보직 두루 역임 권 신임 재경부 1차관은 1968년 경남 진해 출생으로, 진해고,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행정고시 제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재정경제부를 거쳐, 금융위원회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금융위 핵심으로 꼽히는 '금정라인' 금융정책국장을 역임했고, 상임위원, 사무처장을 거쳐, 지난해 금융위 부위원장에 임명됐다.부동산 대출 규제 조치 등 역할 권 신임 차관은 현 정부에서 가계부채 대책 등에서 역할을 했다. 지난해 6.27 부동산 대 3 황병우號 iM금융, CET1비율 12.3% 조기 달성 할까…영업익·NIM '개선'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 황병우 회장이 이끄는 iM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1500억원대 순이익을 거두며 상반기 주춤했던 실적을 다시 성장 궤도에 올려놓을 것으로 전망된다.9월말 현재 시장 컨센서스상 iM금융의 올해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 전망치는 약 1545억원이다. 지난해 3분기 약 1225억원과 비교하면 26%가량 증가한 수치이며, 올해 2분기 1411억원보다는 9.5% 늘어나는 수준이다.컨센서스가 현실화하면 상반기까지 이어졌던 누적 순이익 역성장에서도 벗어나게 된다. iM금융은 상반기 2956억원의 순이익을 거둬 전년 동기보다 4.4% 감소했다. 여기에 3분기 예상치를 더하면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약 4501억원이다.상반기 실적 부진이 핵심 수익원의 약화보다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