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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하나의 랩계좌로 ‘똑똑한’ 맞춤 운용 [2023 증권사 대표상품]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06 00:00

사진= 미래에셋증권

사진=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 이만열)은 고객의 투자성향과 투자 스타일에 따라 하나의 랩 계좌(Wrap account)에서 다양한 운용전략을 구현할 수 있는 ‘SMART 랩어카운트’ 서비스를 전진 배치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의 ‘SMART 랩어카운트’ 서비스는 ▲고객 수요(니즈)에 맞는 투자가이드(Sage)를 제공해서 ▲고객 맞춤 포트폴리오(Model portfolio)로 ▲자산을 배분(Asset allocation)하고, ▲리밸런싱(자산재조정)(Rebalancing)을 통해 ▲세금 절감(Tax saving)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똑똑한’ 서비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지점 자산관리사가 하나의 지점운용랩 계좌에서 복수의 하위계좌를 활용해서 시장 국면 별, 투자 테마 별 고객에게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구현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자산의 성격, 운용전략 등을 고려해서 고객과 합의된 수수료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예컨대 지점 자산관리사는 인컴(income)형 계좌와 성장형 계좌를 분리해서 운용할 수 있다. 인컴형 계좌에서는 고배당, 채권, 리츠(REITs)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주기적인 이자와 배당 수익을 추구하며 운용할 수 있다. 또 성장형 계좌에서는 기대수익률은 높지만 장기투자가 필요한 혁신성장 주식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짜서 운용할 수 있다.

경기국면과 시장 흐름에 따라 계좌 간 탄력적으로 비중을 조절해서 고객 투자 목적과 시장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자산 배분과 자산관리를 할 수 있다.

미래에셋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SMART 랩어카운트’ 서비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서 고객 수익률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제공된 포트폴리오에 대해 고객의 투자선호를 반영할 수 있는 편집 기능까지 탑재해서 고객 맞춤 솔루션을 강화할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SMART 랩어카운트’ 서비스는 미래에셋증권 프리미어글로벌 플러스랩을 통해서 활용 가능하고, 미래에셋증권 전 영업점을 통해 상담하고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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