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교육지원부문 계열사 현장경영

편집국

기사입력 : 2023-02-22 12:06

농업·농촌·범농협 동반성장 위한 교육지원 사업 중요성 강조
‘NH 워킹맘’토크 콘서트 3주간 현장경영 소통 행보 마무리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교육지원부문 계열사 현장경영
[이동규 기자] 농협중앙회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회장은 wlsks 21일 서울 양재동 농협정보시스템 본사를 찾아 농협네트웍스, 농협자산관리, 농협정보시스템, 농협파트너스 등 교육지원부문 4개 계열사 임직원들과 함께 당면현안을 논의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희 회장은‘100년 농협’ 구축을 위한 교육지원 계열사의 중장기 비전과 주요 경영계획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안전경영 정착 및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해외연수 프로그램 활성화(농협네트웍스) ▲농·축협 건전성 관리 현장지원 강화 및 농업인 신용회복 지원 확대(농협자산관리회사) ▲경제·유통사업 차세대 시스템 구축 및 블록체인 기반 전자서명 솔루션 확대 개발(농협정보시스템) ▲디지털 경영관리 시스템 구축 및 장례지원사업 활성화(농협파트너스)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서 개최된 'NH 워킹맘 당당하게 워킹(Walking)' 간담회에서 이성희 회장은 계열사의 여성 경영진 3명을 포함한 워킹맘 임직원 30여명과 함께 ‘가정과 회사의 양립’을 주제로 이들의 최근 관심사와 직장 내 고민, 코로나 19 이후 직장과 가정생활의 변화 등에 관한 격식 없는 대화를 나눴다.

간담회는 국가적 문제로 대두된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이성희 회장의 관심사를 반영해 마련된 행사로, 참석자들은 응원메시지를 담은 가족영상을 시청하면서 구성원 모두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근무환경이 확대돼야 한다는 것에 뜻을 모았다. 또한, 이 회장은 워킹맘들에게 안성팜랜드 이용권, 한우 선물세트 등을 선물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지난 3주간의 현장경영을 마무리 하며 “농업과 농촌, 범농협의 동반 성장을 위해 애쓰는 임직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모든 구성원들이 직장과 가정에서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격려하였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민선9기 동작구, 공약 97개 밑그림 확정…인수위 29일 해단 동작구 민선 9기 공약 97개 추진 방향이 확정되면서 구정 로드맵이 본격 윤곽을 드러냈다. 동작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29일 최종 보고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동작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이날 오전 노량진 청사 공용회의실에서 최종 공약보고회와 해단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과 인수위원,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이번에 정리된 사업은 당선인의 공약 97개와 인수위 신규 제안 4개, 부서별 핵심사업 116개 등이다. 인수위는 지난 6월 8일 출범 이후 총 16차례 회의와 15차례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는 정비사업 속도 개선이다. 구는 ‘구역별 사업촉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2 이미재 용산구의원, 경로당 지원·친환경 현수막 조례 통과 용산구의회 이미재 의원(보광동·서빙고동·이태원1동·한남동)은 최근 개회한 제307회 임시회에서 '용산구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수정안과 '서울특별시 용산구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미재 의원이 수정 발의한 '용산구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은 경로당 운영비와 냉·난방비, 양곡 구입비, 시설 유지관리비, 교육·여가·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비, 점심 급식 관련 비용 등의 지원 근거를 담고 있다.해당 조례안은 기존 상임위원회 심사를 마쳤지만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던 안건으로, 이번 임시회에서 관계 조례 개정에 따른 중복 조항을 정비하는 수 3 송파구, 청년예술 지원사업 '더 임팩트' 올해 첫 전시 개최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30일부터 7월12일까지 문화실험공간 호수에서 청년 작가 장원석의 회화전 '우리가 지나온 밤의 지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송파구 청년예술 지원사업 '더 임팩트'의 올해 첫 시각예술 전시다.장 작가는 미국에서 회화를 전공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현실과 꿈의 경계를 주제로 한 회화 작품 9점을 선보인다. 대표 작품은 '잠 못 이루는 밤', '각자의 시간', '밤의 대화' 등이다.전시 기간에는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도슨트 프로그램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 '내 세계를 작품으로 나타내기'도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7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 진행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