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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임직원, 혈액난 해소 위해 앞장선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8 09:31

임직원 참여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BC카드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제공=BC카드

BC카드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제공=BC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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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최원석)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헌혈 행사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한 혈액수급난 해소와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기부금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25일 1회차 행사가 진행됐으며, 2회차는 오는 29일 실시한다.

BC카드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동반 기부)방식으로 헌혈 참여 임직원 수만큼 회사가 재원을 더해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후원하고 서울동부혈액원에는 헌혈 증서를 기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BC카드는 안전사고와 관련한 응급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CPR) 교육’도 실시했다. 오는 29일까지 7회에 걸쳐 진행되는 CPR 교육에는 한국응급처지교육원 전문강사 진행 하에 심폐소생술 방법 및 실습과 자동심창충격기 사용법 등 유사시 대처가 가능한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조명식 BC카드 페이북서비스그룹장(상무)은 "BC카드는 KT그룹의 ESG(환경 사회 재비구조) 경영 기치 아래 올 한 해 동안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BC카드 구성원들의 참여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지속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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