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생명, 봉사와 기부로 사랑실천 앞장 [사회공헌 앞장서는 생보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8 00:00

미래에셋생명, 봉사와 기부로 사랑실천 앞장 [사회공헌 앞장서는 생보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모든 임직원은 부서별 봉사단으로 편성돼 매년 8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원칙이다.

특히, 코로나 이후 언택트 시대를 맞이해 최근에는 임직원들의 참여형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직접 방역 마스크, 북커버, 소아암 어린이 돕기 항균키트 등 필수품을 만들어 전달하는 참여형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연, 코로나 장기화와 겨울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노인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곡물찜질팩 300개를 직접 제작해 전달했다. 곡물찜질팩은 요양병원이나 독거노인 보호시설에 전달돼 경제적·신체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미래에셋생명은 총 300여 명의 임직원이 직접 곡물을 정리하며 찜질팩을 포장했다.

특히, 고급 천으로 정성껏 바느질한 외피는 세탁이 가능해 여러 번 사용할 수 있어 방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의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023년 미래에셋생명의 사회공헌 주제는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익의 사회 환원을 실천하고, 기부와 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미래에셋생명의 의지를 담았다.

1분기에는 매월 임원들의 급여 1%를 기부하는 ‘미래에셋 1% 희망 나눔’과 2008년부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미래에셋 기부운동 사랑합니다’ 등 임직원들의 급여 일부를 적립한 기부금을 미래에셋박현주재단에 지원한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험손익 성장세…종신 중심 상품 다변화 목표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보장성 상품 판매를 늘리며 보험손익을 키웠다. 3분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투자손익이 적자로 돌아서고 지급여력비율도 낮아졌지만, 보험 본업의 이익이 실적을 받치며 누적 순이익은 증가했다.26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와 동양생명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연결 기준 1172억원으로 전년 동기(1100억원) 대비 6.4% 증가했다. 다만 3분기 순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 동기(270억원) 대비 7.4% 감소했다.동양생명 관계자는 “3분기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안정적인 보험손익과 신계약 성장에 힘입어 누적 당기순이익은 늘었 2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건강부터 노후까지 ‘사업 다각화ʼ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2)]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와 시니어하우징 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자체 건강관리 플랫폼인 ‘하이헬스챌린지’를 중심으로 고객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자회사를 통해 노후 주거·돌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모습이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자체 건강관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보험망으로 시니어 자산관리 확대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보험설계사와 자산관리(WM)센터 간 협업을 통해 시니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설계사가 보험 상담 과정에서 파악한 상속·증여 수요를 전문 컨설팅으로 연결하고, 신탁과 연금 등을 활용해 노후자금 관리부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