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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첫거래우대 정기적금' 최고 연 6.5% 제공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2 13:24

정기적금 금리 최대 연 1.5%p 인상

웰컴저축은행이 정기적금 금리를 최고 1.5%p 인상한다. /사진제공=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이 정기적금 금리를 최고 1.5%p 인상한다. /사진제공=웰컴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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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웰컴저축은행(대표이사 김대웅닫기김대웅기사 모아보기)이 정기적금 금리를 최고 1.5%p 인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금리 인상이 적용되는 상품은 ▲ 첫거래우대정기적금 ▲ 웰뱅하자 정기적금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 ▲정기적금이다.

가장 높은 금리 혜택누릴 수 있는 상품은 '첫거래우대 정기적금'으로 최고 연 6.5%를 제공한다. 우대금리 혜택을 받기 위해선 가입 이후 8회 이상 당행 입출금통장을 통해 자동이체로 납입하고 입출금통장 평균잔액 50만원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웰뱅하자 정기적금'은 기본금리 2%로 최고 연 5.5% 금리를 제공한다. 입출금통장에서 ▲CMS 또는 지로 자동납부 월 2건 이상의 실적이 6개월 이상 있는 경우 ▲입출금 통장 평균 잔액 실적이 50만원 이상을 유지할 경우 우대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정기적금'의 기본금리는 연 1.5%p 인상됐다. 우대금리 조건 충족 시 가입기간에 따라 ▲6~12개월미만 연 3.7% ▲12~24개월미만 연 3.9% ▲24~36개월 미만 연 4.1% ▲36~60개월 미만 연 4.3%를 제공한다.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은 기본금리를 1%p 인상해 ▲12~24개월 미만 연 5% ▲24개월 연 5.2%를 제공한다. '정기적금'과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은 비대면 가입 시 연 0.1%p를 추가로 제공한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웰컴저축은행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금융혜택을 제공하겠다는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번 정기적금 금리를 인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안전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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