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애큐온, 브랜드 캐릭터 슈몽이와 꿈콩이 공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18 14:23

인지도 제고 및 MZ세대 접점 확대

애큐온이 고객에게 친근한 금융사로 다가서기 위해 '슈몽이'와 '꿈콩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캐릭터를 선보였다. /사진제공=애큐온

애큐온이 고객에게 친근한 금융사로 다가서기 위해 '슈몽이'와 '꿈콩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캐릭터를 선보였다. /사진제공=애큐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애큐온이 고객에게 친근한 금융사로 다가서기 위해 '슈몽이'와 '꿈콩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캐릭터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메인 캐릭터 슈몽이는 영어로 미어캣을 뜻하는 Suricate와 꿈을 뜻하는 한자어 夢(몽)의 합성어다. 늘 꼿꼿이 서서 멀리 바라보며 경계를 늦추지 않는 미어캣처럼 항상 고객에 집중하고 고객의 니즈와 환경 변화에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서브 캐릭터 꿈콩이는 내일의 의미를 담은 '꿈'과 성장의 의미를 담은 '콩'이 합쳐진 이름이다. 건강한 금융과 성장, 가능성, 투자를 지향하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애큐온은 캐릭터 활용해 다양한 굿즈를 제작하고 마케팅과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슈몽이가 운영하는 SNS도 개설하며 잠재 고객 확보에도 나설 예정이다.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이모티콘과 디지털 굿즈가 정기적으로 게재된다. 애큐온 신상품 출시와 캐릭터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활동들이 소개된다.

애큐온은 슈몽이 SNS를 팔로우하는 고객 3만명을 대상으로 16종의 카카오톡 이모티콘 다운로드 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이중무 애큐온캐피탈 대표는 "경직된 금융 기업 이미지를 벗어나 고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해 독자적인 캐릭터 유니버스를 발표했다"며 "슈몽이와 꿈콩이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및 사회공헌 활동들을 진행하며 고객 친화적인 금융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오우택 한국투자캐피탈 대표, ‘차입처 다각화ʼ 조달 경쟁력 강화 [캐피탈 조달 돋보기 (12)]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오우택 한국투자캐피탈 대표가 외화대출, 은행차입 등 조달처 다변화로 조달 금리 완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2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캐피탈은 올해 상반기 회사채보다 낮은 금리로 우리은행에서 외화대출을 받았다. 금리 상승기에 은행 차입이 금리부담이 적어 조달처로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다.한국투자캐피탈 관계자는 "2026년 상반기에 우리은행 외화대출을 통해 회사채 금리보다 50bp 이상 낮게 차입했다"라며 "2024년말 전 2 김인 MG중앙회장, 38개 실천과제로 경영혁신 시동 [상호금융 경영혁신 진단 ①] 상호금융권이 체질 개선에 나섰다. 각 중앙회는 저마다 경영혁신을 내걸었지만 이행 속도와 실효성은 제각각이다. 한국금융신문은 중앙회별 경영혁신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경영합리화기금 조성과 법정적립금 활용을 두 축으로 새마을금고 건전성 회복에 나선다. 연임 2기 공약은 5대 전략과제·38개 실천과제로 구체화돼 부서별 이행 단계에 들어갔다.2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건전성 개선 지원을 위한 '새마을금고 경영합리화기금'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기금 규모와 조성 절차는 현재 내부 검토 단계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새마을금고 건전성 개선 지원을 위해 경영합리 3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 KB캐피탈 제치고 지주계 캐피탈사 수익성 1위…하반기 외국인 대상 상품 재정비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가 올해 순익, ROE, ROA 세 수익성 지표에서 KB캐피탈을 제치며 지주계 캐피탈사 중 1위를 기록했다. 올해 하반기는 금리 상승, 주식 시장 하락으로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전략 상품인 외국인 상품 건전성이 악화된 만큼, 외국인 상품을 재정비한다는 계획이다.2일 JB금융지주 2026년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JB우리캐피탈 상반기 당기순익은 1768억원으로 1위 캐피탈사인 KB캐피탈을 제치고 순익 1위를 차지했다. KB캐피탈 상반기 순익은 1381억원으로 JB우리캐피탈 대비 387억원 적게 나타났다.유가증권이 수익성 견인…KB캐피탈 대비 ROA·ROE 우위JB우리캐피탈 상반기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34.2% 증가해 K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