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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액 자산가 모십니다'…신한투자증권 청담금융센터, 명품거리 중심지로 확장 이전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17 08:07

명품거리 입점 단독 금융점포…'국내 PB 1세대' 염정주 상무 필두

16일 이영창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사진 중앙)와 청담금융센터 직원들이 오픈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신한투자증권(2022.11.16)

16일 이영창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사진 중앙)와 청담금융센터 직원들이 오픈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신한투자증권(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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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영창, 김상태닫기김상태기사 모아보기)이 '청담금융센터'를 초고액 자산가를 위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남 랜드마크로 키운다.

신한투자증권은 ‘청담금융센터’를 청담동 명품 거리 중심지로 확장 이전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에 위치한 청담금융센터는 명품거리에 입점한 금융사 중 유일한 단독 점포다.

국내 프라이빗뱅커(PB) 1세대이자 PB 교육, 리서치 및 상품 개발 등을 두루 거쳐 자산관리 전문가로 통하는 염정주 센터장(상무)을 필두로 씨티은행에서 10억 원 이상 자산 고객을 관리한 최우수자산관리 전문가(CPC PB) 8명 등 최고 수준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근무하고 있다. 이들은 고객 중심의 포트폴리오 관리, 기업 자금 운용은 물론 상속증여, 세무, 부동산 상담 등 토탈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화상상담을 통해 전문 PB는 물론 신한투자증권 본사 자산관리 전문가들과의 심층적인 상담도 동시에 라이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 본사 자산관리 전문가들은 투자, 운용, 세무, 부동산 해외 주식 등 다양한 부문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건물 외벽 파사드는 보석 같은 조명이 있고, 귀족들의 개인 서재를 모티프로 구현한 상담실도 갖췄다. 중세 시대 건축의 광장을 모티브로 꾸민 라운지에서는 VVIP 고객을 위한 세미나 등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상담받던 고객이 상품 가입을 위해 창구로 이동할 필요 없이 상담부터 상품 가입까지 한 자리에서 처리가 가능한 원스톱(one-stop) 상담실을 갖췄다. 신한은행 프리미어 창구도 입점해 환전, 카드 등 은행 서비스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청담금융센터는 명품 거리 확장 이전을 기념하여 11월 17일부터 12월 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대고객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신한투자증권의 베스트 애널리스트와 세무 전문가가 초빙되어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 자산 시장 트렌드와 자산관리 전략, 상속 증여 및 양도세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염정주 신한투자증권 청담금융센터장(상무)은 “VVIP를 위한 특별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최적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청담금융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담금융센터 외경 / 사진제공= 신한투자증권(2022.11.17)

청담금융센터 외경 / 사진제공= 신한투자증권(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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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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