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플래너 20주년" …스타벅스, 15일부터 겨울 e-프리퀀시 행사 시작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14 14:59 최종수정 : 2022-11-14 15:43

15~21일까지 1인 1회 한해 2개의 일반 e-스티커 제공
프리퀀시 이벤트 12월 31일까지…총 17잔 음료 구매 고객 대상

스타벅스가 15일부터 다이어리를 증정하는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제공=스타벅스

스타벅스가 15일부터 다이어리를 증정하는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제공=스타벅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는 15일부터 다이어리를 증정하는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몰스킨과 협업해 제작한 ‘2023 스타벅스 플래너’는 데일리 플래너인 ‘리추얼 플래너’(신시아 레드 색상, 하우스 그린 색상)와 토픽형 노트인 ‘라이프 저널’로 제작했다. 플래너는 스타벅스 앱 모바일 예약 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이번 스타벅스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는 15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미션 음료(토피 넛 라떼, 오로라 캐모마일 릴렉서, 제주 금귤 민트 티, 오트 크림 스카치 콜드 브루, 리저브 카테고리 제조 음료) 3잔을 포함해 총 제조 음료 17잔을 구매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플래너를 증정한다.

다만 올해는 예년과 달리 올 11월 초 국가 애도 기간 동참 등의 사유로 e-프리퀀시 이벤트 기간이 단축 운영됨에 따라 ‘e-스티커 추가 적립 이벤트’를 실시한다. 추가 적립 이벤트 기간은 15일부터 오는 11월 21일까지다. 해당 기간 동안 미션 음료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1인 1회에 한 해 2개의 일반 e-스티커가 추가로 제공한다. 오는 25일 일괄 적립된다.

플래너 3종은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에는 무료음료쿠폰 3장으로 대체 지급한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올해는 스타벅스 플래너 20주년"이라며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의미에서 플래너에 집중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산,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 준공 앞두고 최종 품질 점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연말 준공을 앞둔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에서 산학연 연합자문단과 함께 최종 품질 점검을 실시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9일 현장에서 시공혁신단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품질 점검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시공혁신단장인 박홍근 서울대학교 교수와 강민석 건축본부장, 정한효 현장소장을 비롯해 홍건호 한국콘크리트학회장, 김영민 전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장 등이 참석했다.자문단은 201동 최상층 스카이라운지와 옥상층, 피난대피층, 세대 내부를 살펴본 뒤 지하주차장 주요 구조부의 시공 상태를 확인했다. 이어 1단지 104동 최상층 세대까지 점검하며 공사 진행 상황과 마감 품질 등을 종합 2 체코 원전 공사비 갈등에 시공계약 결렬…K원전 수출 신뢰도 시험대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시공계약 협상이 결렬됐다. 공사비와 설계 변경에 따른 위험 부담, 계약상 책임 등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다. 대우건설은 한수원이 불리한 계약 조건을 제시했다고 반발했고, 한수원은 협상 종료와 함께 신규 시공사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사업 초기부터 참여한 시공사와 원청사 간 갈등이 결국 계약 파기로 이어지면서 K원전의 해외 사업 수행 능력과 국제적 신뢰도에도 관심이 쏠린다.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하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공식 종료한다고 밝혔다. 주요 계약 조건을 놓고 3 ‘3분기 진통’ 대원제약, 4분기 ‘파도프라잔’ 훈풍 탈까 대원제약이 올 3분기 일시적인 수익성 하락을 디딤돌 삼아 4분기 실적 반등에 나선다. 본업인 호흡기질환 치료제의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함께 최근 임상 3상에 성공한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파도프라잔’과 비만 치료제 등 신규 모멘텀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이룰지 주목된다.펠루비 약가·자회사 적자 악재3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대원제약은 올해 3분기 매출이 146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하며 외형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이익 면에선 영업손실 8억 원과 순손실 11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적자 기조가 지속될 전망이다.수익성이 후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