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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대전 ‘둔산 더샵 엘리프’ 15일 1순위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03 09:38

둔산 더샵 엘리프 단지조감도 / 사진제공=포스코건설

둔산 더샵 엘리프 단지조감도 / 사진제공=포스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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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포스코건설이 4일 대전에서 '둔산 더샵 엘리프'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둔산 더샵 엘리프’는 대전 서구 용문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3개동, 총 2763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중 전용면적 48~84㎡ 193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48㎡ 79가구 ▲59㎡A 56가구 ▲59㎡B 41가구 ▲72㎡A 109가구 ▲72㎡B 35가구 ▲84㎡A 998가구 ▲84㎡B 375가구 ▲84㎡C 125가구 ▲84㎡D 117가구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11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청약, 16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는 23일 발표하며, 정당 계약은 12월 7일에서 13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

둔산 더샵 엘리프는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의 대전시, 세종시, 충청남도 거주자라면 세대주 여부, 보유주택 수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다. 재당첨 제한도 없다.

분양 관계자는 “대전을 대표하는 중심 생활권에 공급되는 2700여 가구가 넘는 브랜드 대단지인 데다 풍부한 자연환경까지 갖춰져 있어 분양 전부터 문의가 많았다”며, “계룡건설과 공동이행방식으로 시공하는 둔산 더샵 엘리프는 포스코건설 주관 하에 모든 단지의 품질은 동일하게 시공되고 있으며, 차별화된 입지부터 우수한 상품성까지 기대가 높은 단지”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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