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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LG전자‧세아제강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16 17:14

LG엔솔, 원통형 전지 부문 수혜 확대 전망
LG전자, 외형 성장 VS 사업부 흑자 전환
세아제강, 북미 에너지용 강관 시장 호황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의 10월 셋째 주 주간추천종목./사진=〈한국금융신문〉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의 10월 셋째 주 주간추천종목./사진=〈한국금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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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 LG에너지솔루션(대표 권영수닫기권영수기사 모아보기)

- 테슬라(Tesla·대표 일론 머스크) 생산 설비(CAPA‧Capacity) 증가 따른 원통형 전지 부문 수혜 확대 전망

- 메탈(Metal‧금속) 가격 상승에 대한 판매가격 전가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 기대

◇ LG전자(대표 조주완닫기조주완기사 모아보기‧배두용)

- 외형 성장 가시성 확보한 전장부품 설루션(VS‧Vehicle components Solutions) 사업부가 흑자 전환하며 이익 기여 시작

- 가전 수요 침체에도 매출액 증가세 시현… ‘프리미엄(Premium‧고급) 가전 부문 입지 강화’

◇ 세아제강(대표 이휘령‧김석일)

- 북미 에너지용 강관 시장 호황 수혜… ‘올해 하반기 해상풍력과 액화 천연 가스(LNG‧Liquefied Natural Gas) 터미널용 수주 기대’

- 세아윈드(대표 김태현), 오스테드(대표 매즈 니퍼)와 최대 7000억원 규모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 계약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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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세계, 2500억 회사채 발행…백화점·면세점 회복세에 흥행 주목 신세계(대표이사 박주형)가 올해 두 번째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1분기 백화점과 면세점 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수익성과 재무지표가 동반 회복되면서 기관투자자 수요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신세계는 총 25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만기는 2년물 1000억 원, 3년물 1500억 원으로 구성되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4000억 원까지 증액 발행할 수 있다.수요예측은 오는 21일 진행된다. 공모 희망 금리는 민간채권평가사 4사(한국자산평가·KIS자산평가·나이스피앤아이·에프엔자산평가)가 제시한 신세계 개별 민평 수익률 산술평균에 ±0.30%포인트를 가산한 범위다.이 2 키움증권, DCM 신흥강자 깃발…커버리지 확대 속도 [빅10 증권사 DCM 지형도 (5)] 전통 IB(기업금융)의 핵심축인 DCM(채권자본시장) 부문에서 증권사 간 경쟁이 치열하다. 국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10곳의 DCM 주관 역량, 발행 네트워크, 전략 방향, 주요 이슈 등을 개별 점검하고 비교우위를 탐색해 본다. <편집자 주>키움증권은 최근 증권업계 DCM(채권자본시장) 시장에서 신흥강자로 분류되고 있다.사업 포트폴리오가 다각화된 대형 증권사들과 경쟁 중인 키움증권은 IB(기업금융) 부문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초반에 '틈새 시장' 전략이 두각을 보였다면, 조직 확대와 인력 증원 등으로 역량을 강화하면서 확실한 DCM 상위권 안착을 겨냥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존재감 있는 딜로 눈도장20일 한국금 3 이종오 금감원 부원장보 “금융 AI 혁신, 설계 단계부터 소비자중심이어야”[2026한국금융미래포럼] 이종오 금융감독원 디지털∙IT부문 부원장보가 금융권의 인공지능(AI) 도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AI 혁신 초점을 ‘소비자 보호’와 ‘선제적 리스크 관리’,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19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 AI 3대 강국, 금융혁신의 길’에서 이종오 금융감독원 디지털·IT부문 부원장보는 "급변하는 AI 시대에는 문제가 터진 뒤 수습하는 ‘사후약방문’식 대처가 통하지 않는다"며 "알고리즘 기획과 모델 설계라는 첫 단추부터 소비자 안정과 권익을 최우선에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부원장보는 지난 2016년 알파고 등장 이후 본격화된 AI 시대를 짚으며 고(故)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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