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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0% 할인" 홈플러스, 가을 맞이 ‘물가안정 프로젝트’ 전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13 16:34

오는 19일까지 델리∙과일∙축산∙수산 등 다양한 할인 행사 진행

한상인 홈플러스 메뉴개발총괄이사가 13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당당 시리즈 2탄 ‘당당 쉬림프 후라이드’와 ‘당당 칠리 쉬림프 후라이드’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홈플러스

한상인 홈플러스 메뉴개발총괄이사가 13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당당 시리즈 2탄 ‘당당 쉬림프 후라이드’와 ‘당당 칠리 쉬림프 후라이드’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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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홈플러스(대표 이제훈)가 오는 19일까지 가을 먹거리를 총망라한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델리 메뉴를 필두로 제철 과일, 축산, 수산까지 다양한 가을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100% 당일조리 당일판매’ 원칙을 지키며 홈플러스 대표 델리 상품으로 떠오른 ‘당당 치킨’은 지난 11일 누적 판매량 100만 마리를 돌파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홈플러스는 이에 힘입어 13일 당당 시리즈 2탄 ‘당당 쉬림프 후라이드’와 ‘당당 칠리 쉬림프 후라이드’ 신메뉴를 출시하고 각 9990원, 1만990원에 판매한다.

바삭한 왕새우 튀김 20마리에 베이비크랩까지 넣어 푸짐하게 구성했다. 달콤한 ‘당당 허니 치킨’은 10월 한정 메뉴로 7990원에 판매하며,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곱빼기 탕수육’은 7990원에 내놓는다.

가을 대표 과일 ‘홍시(2팩)‘는 9대 카드* 결제 시 3000원 할인된 7990원에 내놓는다. 국내산 가을 사과도 총출동한다. 진한 향과 단맛이 일품인 ‘감홍사과(4입)’와 얇은 껍질 속 과즙이 가득한 ‘양광사과(5-8입)’는 9대 카드 결제 시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각 1만3990원, 1만990원에 판매한다.

당도와 산도의 비율이 좋은 ‘황금사과(5개)’와 10월에만 만날 수 있는 부드럽고 새콤한 ‘홍옥사과(7입)’는 각 9990원, 1만3990원에 선보인다. 또한 가을에 맛이 좋은 ‘영암 무화과(12-24입)’와 제철을 맞은 국내산 ‘밤(1.2kg)’도 9대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야외 바비큐에 필수인 육류 제품도 풍성하다. 오는 15일과 16일 단 이틀간 국내산 ‘1등급이상 일품 삼겹살/목심(100g)’을 단돈 1990원에 선보인다. 또한 ‘보리먹고자란 캐나다 삼겹살/목심/목전지/앞다리(100g)’와 ‘농협안심한우 국거리/불고기(100g)’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9대 카드 결제 혜택을 통해 호주산 ‘양고기 프렌치랙/숄더랙(100g)’은 20% 할인가에, 미국산 ‘초이스 등급 살치살(100g)’은 30% 할인된 3430원에 판매한다.

가을 제철을 맞아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국내산 ‘생물 주꾸미(100g)’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40% 할인가인 2490원에 판매한다. 신선한 수산물은 홈플러스와 해양수산부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통해 더욱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인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동태(마리)’, ‘제주 은갈치(마리)’, ‘국내산 고등어(마리)’ 전품목은 30% 할인가에 판매하고, ‘생물 새우(100g)’도 30% 할인해 2492원에, ‘손질오징어(4마리)’는 40% 할인해 9960원에 내놓는다. ‘영광 참굴비(20미)’는 50% 할인된 9950원에, ‘완도 전복 대/특대(5마리)’는 각각 40% 할인된 1만2900원, 1만5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농산물도 합리적 가격으로 마련했다.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많이 찾는 ‘해남 호박고구마(1.5kg)’는 9990원에 판매하고,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는 맛난이 농산물도 선보인다. 맛난이 농산물은 모양과 크기가 유통규격에서 등급 외로 분류되지만 신선도·맛·영양 등 품질에는 이상이 없는 정상 상품으로, ‘맛난이 청양/오이맛 고추(100g)’를 각 990원, ‘맛난이 새송이버섯(1봉)’을 1490원에 선보인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은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차별화된 델리 신제품은 물론, 제철을 맞은 신선식품까지 다양한 가을 먹거리를 합리적 가격으로 준비했다”라며 “연일 치솟는 외식비·배달비 상승으로 장보기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인 만큼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다양한 가을 먹거리를 부담 없이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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