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영빈 파운트 대표, 고객 간담회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13 10:33

투자자 궁금증 직접 답변

로보어드바이저 전문기업 파운트는 26일 파운트 앱을 통해 투자 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김영빈 대표와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사진=파운트

로보어드바이저 전문기업 파운트는 26일 파운트 앱을 통해 투자 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김영빈 대표와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사진=파운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영빈 파운트 대표가 고객 간담회를 개최한다.

로보어드바이저 전문기업 파운트는 26일 파운트 앱을 통해 투자 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김영빈 대표와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상승장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된 하락장, 이후 세계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에 따른 폭락장 등 전에 없던 널뛰기 장을 직접 경험하며 파운트와 함께 투자를 이어오고 있는 투자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파운트CEO 김영빈과 함께하는 파운트 고객간담회'에서는 ▲파운트 운용상품 성과 설명 ▲앞으로의 시장 전망과 대응 ▲향후 상품 운용 계획 및 방향성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김영빈 대표를 비롯해 포트폴리오를 직접 설계하고 운용하는 운용역, 투자상담이 가능한 투자권유자문인 등 내부 전문인력들이 대거 참석해 투자자들의 투자 관련 질문에 즉각적이고 현실적인 답변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26일 오후 7시 30분부터 파운트 사무실이 위치해 있는 서울역 서울스퀘어에서 진행되며, 온라인을 통해 신청한 투자자 중 선착순 50명만이 참여 가능하다. 거리와 시간 제약상 부득이하게 참여가 어려운 투자자들을 위해 파운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생중계될 예정이다.

파운트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고객 간담회를 정례화 한다. 여러가지 컨셉의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고객 친화적인 경영을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김영빈 대표이사는 "그동안 파운트가 잘한 것은 물론 잘못한 부분까지 가감없이 피드백을 받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투자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새겨듣고, 그들의 의견을 서비스 전반에 녹여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내 돈의 하루를 따라가봤다…주식→부동산→토큰증권, 돈은 어디로 움직이나 아침에는 주식시장을 확인하고, 오후에는 부동산 뉴스를 찾아본다. 새로운 금융상품이 등장하면 투자 기회를 살펴본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한곳에 머물지 않는다. 시장 상황과 금리, 정책, 산업 변화에 따라 돈의 방향도 달라진다.결국 투자자에게 남는 질문은 하나다.“내 돈은 다음에 어디로 움직일까.”돈의 흐름, 이른바 ‘머니무브’를 이해하려면 하나의 시장만 들여다봐서는 어렵다. 주식과 부동산, 채권과 금융상품,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토큰증권까지 서로 다른 시장에서 자금이 어떻게 이동하고 연결되는지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아침 — 주식시장, 금리와 실적 따라 움직이는 돈하루의 시작은 주식시장이다.투자자들은 미국 증시와 2 정진완號 우리은행, 패스트트랙으로 인재 육성…산업사이클 이해 강조 [은행원의 진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세분화된 신입행원 채용과 더불어, 영업 관련 부서 입행자에게는 다양한 사전양성과정에 진입할 수 있는 패스트트랙을 깔아줌으로써 행원 역량 고도화에 앞장서고 있다.정진완 행장은 올해 초 직원 전문역량 강화를 경영전략으로 직접 제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기존 RM·PB에 자산상담과 가업승계까지 전문직무를 넓히고, AI와 자동화에는 반복업무를 맡기는 대신 사람은 기업 분석과 자산관리·컨설팅 같은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시키는 작업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RM·CM·PB ‘패스트트랙’으로 행원 역량 강화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채용이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시작한 2026년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에서 3 정상혁號 신한은행, 인천 1금고 수성 비결은…20년 전산 노하우·7개 구 지역망 [은행권 금고 경쟁] 신한은행이 하나은행과 맞붙은 인천시 제1금고 선정전에서 다시 주금고 자리를 지켰다. 2007년부터 인천시 1금고를 맡아온 신한은행은 2027~2030년 차기 약정까지 확보하면서 24년 연속 시 자금 관리를 이어가게 됐다.하나금융그룹의 청라 이전과 올해 약 1조원 규모의 인천 지역 금융지원 계획으로 경쟁 강도가 높아진 가운데 신한은행은 약 20년간 축적한 공공자금 관리·전산 운영 경험과 인천 9개 구 중 7곳의 구금고 기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올해 7월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도 세정업무와 시민 납부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기존 운영 경험을 실제 대응력으로 연결했다.14조4527억 1금고 24년 연속인천시는 지난 17일 금고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