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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 웹 매거진 ‘비욘드 아파트먼트’, 구독자 10만명 돌파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07 16:17

“고객과 소통하는 매거진으로 만들어 갈 것”

GS건설, 비욘드 아파트먼트 구독자 10만명 달성./사진제공=GS건설

GS건설, 비욘드 아파트먼트 구독자 10만명 달성./사진제공=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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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GS건설 자이가 발간하는 입주민 라이프스타일 웹매거진 ‘비욘드 아파트먼트’가 발간한 지 20개월만에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했다.

GS건설은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자이가 만든 웹매거진인 비욘드 아파트먼트가 최근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이 밝혔다.

비욘드 아파트먼트는 ‘아파트먼트 너머의 삶의 가치를 담아내는 매거진’을 모토로 지난 2021년 1월 발간했다. 비욘드 아파트먼트는 아파트라는 하드웨어적 공간 개념을 넘어 입주민들이 비전과 가치를 찾는 소프트웨어에 집중하는 플랫폼이라는 의미로 자이 아파트 입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한 매거진이다.

비욘드 아파트먼트는 28만여 자이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집중 조명하는 콘덴츠로 이뤄지며, 입주민들의 생생하고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고 주거 문화 트렌드 콘텐츠를 한곳에 모아 매주 수요일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있다. 웹 매거진 콘텐츠는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통해 뉴스레터로 받아볼 수 있다.

대표적인 콘텐츠는 각자의 취향과 필요에 맞게 공간을 꾸미고 누리는 자이 입주민의 일상을 소개하는 ‘Resident 인터뷰’와 자이에서의 생활을 공유하는 이미지가 주제별로 묶여있는 ‘Taste 코너’다. 공간 구조의 미학과 주거 트렌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다루는 에디션, 인포그래픽 코너도 많은 관심을 끌고있다.

특히, GS 건설 내 외부 전문가들의 아이디어와 프로젝트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Focus 콘텐츠’는 오직 비욘드 아파트먼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색 있는 코너로 인기를 얻고 있다. 자이 브랜드 론칭 후 20여 년 동안 분양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축적된 고객 경험 데이터가 기반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입주민이 바라는 방향으로 진화해 나가는 자이만의 발전 과정을 공유하면서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비욘드 아파트먼트는 실제 자이에 살고 있는 입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 아파트의 비전 그리고 그 안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아파트 너머의 삶의 가치를 담아내는 매거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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