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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45초만에 매진"…LG전자, 성수 이어 강남역서 '방탈출카페' 연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15 16:12

성수동 이어 강남역서 ‘씽큐 방탈출 카페’ 시즌2 운영
LG 씽큐 앱 활용해 숨겨진 단서 찾고 미션 수행

▲ LG전자가 지난 4월 성수동에서 운영한‘ThinQ 방탈출 카페'. 사진=LG전자

▲ LG전자가 지난 4월 성수동에서 운영한‘ThinQ 방탈출 카페'. 사진=LG전자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전자(대표 조주완닫기조주완기사 모아보기, 배두용)가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LG ThinQ)’ 앱을 통해 ‘F·U·N 경험’을 할 수 있는 ‘ThinQ 방탈출 카페’ 시즌2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ThinQ 방탈출 카페’는 LG 씽큐 앱의 주요 기능과 방탈출 게임 콘셉트를 접목해 마련한 복합문화체험공간이다. LG전자는 GenZ를 비롯한 많은 고객들이 LG 씽큐 앱의 혁신 기능과 초연결 경험을 보다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게임 요소를 접목했다.

‘ThinQ 방탈출 카페’ 시즌2는 서울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일상비일상의 틈’에서 이달 23일부터 7주간 운영된다. LG전자는 지난 4월 성수동에서 진행한 시즌1에 대한 GenZ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이번 시즌2도 핫플레이스인 강남역을 선택했다.

‘ThinQ 방탈출 카페’를 방문한 고객들은 LG 씽큐 앱을 직접 경험하는 동시에 향후 출시될 신제품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LG전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간가전과 UP가전의 정점인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 냉장고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LG 씽큐 앱에서 냉장고 색상을 변경해 분위기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LG전자가 강남역에서 '씽큐 방탈출카페' 시즌2를 운영한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강남역에서 '씽큐 방탈출카페' 시즌2를 운영한다. 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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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ThinQ 방탈출 카페’는 △아파트 △원룸 △시골집 △신혼집 등의 테마공간으로 구성된다.

고객은 각 테마공간에서 LG 씽큐 앱을 활용해 다양한 가전과 IoT 기기를 제어하거나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숨겨진 단서를 획득할 수 있다. 이 단서를 통해 주어진 미션을 제한된 시간 안에 완료하면 된다. 고객은 방탈출 게임을 즐기면서 LG 씽큐 앱의 쉽고 편리한 기능과 차별화된 가전을 자연스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다.

LG전자는 ‘ThinQ 방탈출 카페’에 참여한 고객에게 폐가전에서 추출한 재생 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굿즈 ‘ThinQ 팔찌’를 증정한다. GenZ를 포함한 많은 고객들이 지속가능성과 친환경 소비를 추구한다는 점을 고려했다.

LG전자는 자원 순환 활동뿐 아니라 에너지모니터링, UP가전 센터 등 친환경과 맞닿아 있는 LG 씽큐 앱의 기능을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했다. 또 ‘일상비일상의 틈’을 방문한 전 고객을 대상으로 각 층별 공간을 활용한 ‘ThinQ 방탈출 카페’ 인트로 미션도 진행한다.

‘ThinQ 방탈출 카페’ 체험을 원하는 고객은 이달 16일부터 LG전자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평일은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되며, 주말은 응모를 통해 당첨자를 선정한다.

장진혁 LG전자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그룹장 전무는 “LG 씽큐 앱의 초연결·친환경 고객경험을 앞세워 GenZ를 포함한 많은 고객들과 적극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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