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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동국대서 우리쌀 나눔...상호금융예금자보호제도 홍보

편집국

기사입력 : 2022-09-02 20:15

▲ 오른쪽에서 두 번째 농협조합 박태선감사위원장

▲ 오른쪽에서 두 번째 농협조합 박태선감사위원장

[이동규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조합구조개선부는 2일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 캠퍼스를 방문하여 ‘우리쌀 나눔 및 상호금융예금자보호제도 홍보’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농협 상호금융예금자보호기금 박태선 위원장(조합감사위원장)과 조합구조개선부 임직원들이 참여하였으며, 개강을 맞은 대학생과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장을 찾은 MZ세대 등에게 농협 상호금융예금자보호제도를 홍보하는 한편,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지원을 위해 우리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병행하였다.

농협은 이날 농협 상호금융예금자보호제도 안내장과 함께 진공포장쌀(500g) 1,000개를 준비하여 나눔행사를 진행하였으며, ‘대국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제작하여 농협 SNS 공식채널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우리쌀 홍보영상도 함께 방영하였다.

윤성이 총장은 “개강과 취업박람회 행사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와 현안에 대해 공감하고 농협의 사업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박태선 위원장은 “우리쌀의 효능과 농협 상호금융예금자보호제도를 알릴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동국대학교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밥심으로 힘내시길 바란다”며, “농협은 농업인·국민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하는 100년농협'을 이루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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