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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H2 MEET 2022에서 그룹 수소사업 비전·역량 선보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31 14:46

포스코그룹(회장 최정우)이 31일부터 9월 3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산업 전시회 'H2 MEET(Mobility Energy Environment Technology) 2022'에 참가해 그룹 수소사업 비전 및 역량을 선보인다. 사진=포스코그룹.

포스코그룹(회장 최정우)이 31일부터 9월 3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산업 전시회 'H2 MEET(Mobility Energy Environment Technology) 2022'에 참가해 그룹 수소사업 비전 및 역량을 선보인다. 사진=포스코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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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포스코그룹(회장 최정우닫기최정우기사 모아보기)이 31일부터 9월 3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산업 전시회 'H2 MEET(Mobility Energy Environment Technology) 2022'에 참가해 그룹 수소사업 비전 및 역량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는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에너지,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등 6개의 그룹사가 참여하여 수소의 생산, 운송부터 저장, 활용에 이르기까지 수소사업 밸류체인(value chain) 전반에 걸친 포스코그룹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을 펼쳐 보인다.

포스코그룹의 전시 부스는 면적 1150㎡ 규모다. ▲수소시너지존 ▲수소생산기술존 ▲수소플랜트존 ▲CCS 및 해외인프라존 ▲수소강재존 ▲수소모빌리티존 ▲수소저장 및 활용존 등 7개의 테마로 구성된다.

포스코그룹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수소 생산부터 운송, 저장, 활용에 이르기까지 전 밸류체인에 걸친 차별화된 기술력을 모형, 영상 등의 다채로운 콘텐츠로 선보일 것"이라며 "미래 수소산업 분야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도약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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