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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4세대 실손 전환 전용 콜센터 오픈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31 10:17

원스톱 4세대 실손전환

현대해상은 고객의 실손보험 문의 응대와 편리한 4세대 실손전환을 위해 ‘실손전환 전용 콜센터’를 오픈했다./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은 고객의 실손보험 문의 응대와 편리한 4세대 실손전환을 위해 ‘실손전환 전용 콜센터’를 오픈했다./사진=현대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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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닫기조용일기사 모아보기·이성재)이 4세대 실손 전환 전용 콜센터를 오픈한다.

현대해상은 고객의 실손보험 문의 응대와 편리한 4세대 실손전환을 위해 ‘실손전환 전용 콜센터’를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실손전환 전용 콜센터에서는 실손보험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4세대 실손과의 차이점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고, 설계사 연결 없이도 녹취 등을 통해 바로 4세대 실손으로 전환할 수 있다. 여기에 별도의 서류도 필요없다. 기존 계약의 실손 이외 담보 변경 없이도 4세대로 전환 가능하며, 추가 보장 컨설팅을 원하는 고객에게 설계사를 안내하는 업무도 함께 운영한다.

채형준 현대해상 장기손익파트장은 “현대해상과 오랜시간동안 함께 해주신 실손보험 가입 고객에게 4세대 실손보험의 장단점을 정확하게 알려 합리적인 보험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알림톡 발송, 유튜브 영상 제작을 진행해 왔다”며 “이번 센터 오픈도 이러한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의 일환이며, 4세대 실손전환에 대한 고객의 편의성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해상에서는 모바일 실손전환을 개발해 알림톡 또는 콜센터에서 발송하는 URL을 통해 고객이 직접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쉽고 빠르게 실손전환을 할 수 있다. 현재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동일한 계약에 대해 모바일 실손전환이 가능하며, 향후 모바일 전환 가능 계약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4세대 실손은 급격한 보험료의 인상을 억제하기 위해 기존 실손대비 자기부담비율을 상향했으나 1세대 갱신 후 보험료의 약 25% 수준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가입자간 형평성을 위해 보험료 할인할증제도를 도입하였으며 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으로 작년 7월 출시했다. 6월 30일까지 전환 시 1년 간 납입보험료의 50% 를 할인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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