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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선물,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개최… ‘총상금 3000만원’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30 19:01

다음 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
수익률과 승점으로 나눠 대회 개최
참가 고객은 두 대회 중복 수상 가능
수수료 할인‧투자지원금 추첨 이벤트도

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고경모) 자회사 ‘유진투자선물’(대표이사 이수구)이 다음 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총상금 3000만원 규모의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커뮤니티 리그 시즌5’를 개최한다./사진=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고경모) 자회사 ‘유진투자선물’(대표이사 이수구)이 다음 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총상금 3000만원 규모의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커뮤니티 리그 시즌5’를 개최한다./사진=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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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고경모) 자회사 ‘유진투자선물’(대표이사 이수구)이 다음 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총상금 3000만원 규모의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커뮤니티 리그 시즌5’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유진투자선물이 서비스 중인 해외선물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트레이딩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이번 투자대회에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커뮤니티 리그는 수익률과 승점으로 나눠 대회가 열린다. 참가 고객은 두 대회 중복 수상도 가능하다.

수익률 리그에선 매달 최고 수익률을 기록한 투자자를 가린다. 한 차례씩 총 세 차례 시상이 진행된다. 회차별 상금은 500만원이다.

수상 기준을 살펴보면 월간 수익률 ▲100% 이상 50만원 ▲50% 이상 100% 미만 25만원 ▲5% 이상 50% 미만 10만원을 기본 상금으로 받을 수 있다. 상금이 남게 되면, 수상자 수대로 나눠 추가로 상금을 지급한다.

승점 리그는 수익 일수와 수익 거래 건수, 거래일 수 등 각각 항목에 승점을 매겨 가장 높은 승점을 획득한 투자자를 뽑는 대회다. 3개월간 대회에서 주별 12회, 월별 3회 등 총 15차례 수상자를 선정한다.

회차별 총상금은 100만원이다. 승점 1위(1명)에게 25만원이 주어지며, △2위(1명) 15만원 △3위(1명) 10만원 △4~13위(10명) 5만원 상금이 각각 제공된다.

박영석 유진투자선물 리테일(Retail) 영업팀장은 “그동안 많은 투자자가 커뮤니티 리그에 참여해 준 덕분에 다섯 번째 시즌까지 개최하게 됐다”며 “트레이딩 커뮤니티는 회원들의 실시간 거래 정보 공유를 바탕으로 면밀한 시장 분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서비스인만큼 이용효과 극대화를 위해 더 많은 회원이 참여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트레이딩 커뮤니티는 기술적‧펀더멘탈(기초 자산) 분석과 함께 회원 간 실시간 거래 정보 공유를 통한 면밀한 시장 분석을 지원하기 위해 출시한 서비스다.

유진투자선물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Home Trading System)과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진투자선물의 해외선물 실거래 계좌와 50만원 이상 잔액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유진투자선물은 트레이딩 커뮤니티 회원을 대상으로 다음 달 30일까지 ‘수수료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규로 계좌를 만들거나 지난해 6월 이후 거래가 없는 휴면 고객이 해당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신청일로부터 60거래일간 수수료를 할인해 준다.

이벤트 참여자들은 ▲시카고선물거래소(CME‧Chicago Mercantile Exchange) 마이크로 지수‧통화 계약당 0.49달러 ▲CME 마이크로 에너지‧귀금속‧금리 계약당 0.74달러 ▲CME 지수‧에너지‧귀금속‧통화‧금리 계약당 1.89달러 등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거래 시작 전 24시간 동안 연락 데스크로 전화해 신청하면 즉시 할인된 수수료가 적용된다.

아울러 12월 31일까지는 ‘거래 우수 고객 추첨 이벤트’도 지속할 방침이다. 트레이딩 커뮤니티 회원 가운데 해외선물 300계약 이상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달 20명을 추첨해 투자지원금 5만원을 준다.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유진투자선물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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