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트라이프생명, MDRT 최다 회원 노하우 공유 'MDRT Day’ 개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23 09:21

한국·미국MDRT 협회 등록 회원수 1위 영예

메트라이프생명이 지난 20일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자사 소속 MDRT 회원들의 축제 ‘2022 메트라이프 MDRT Day’를 개최했다./사진 제공= 메트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이 지난 20일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자사 소속 MDRT 회원들의 축제 ‘2022 메트라이프 MDRT Day’를 개최했다./사진 제공= 메트라이프생명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사장 송영록)은 지난 20일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자사 소속 MDRT 회원들의 축제 ‘2022 메트라이프 MDRT Day’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Let’s Focus’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총 480여명이 참석해 우수지점 시상, MDRT 문화 노하우 공유, 수상자 대담 등을 공유했다.

지난 1927년 미국 멤피스에서 시작된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백만 달러 원탁회의)는 1억4900만원 이상의 초회보험료나 5970만원 이상의 수수료 실적을 달성한 설계사들에게만 MDRT 회원자격을 부여한다. 이에 더해 고도의 전문지식과 윤리성, 고객 서비스 역량 등까지 요구하고 있어 보험∙재무설계 분야 명예의 전당으로 통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2021년, 업계 최다인 526명의 MDRT 회원을 배출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MDRT협회가 공시한 지난해 7월 기준 등록 회원수는 1973명으로 메트라이프생명 재무설계사의 비율이 약 26.7%가 된다. 한국MDRT 협회뿐 아니라 미국 MDRT협회에 등록한 메트라이프생명 재무설계사 회원수 역시 658명(2021년 7월 기준)으로 국내사 중 1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괄목할 만한 성과의 배경에는 차별화된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이 자리잡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데이터에 기반한 조직관리시스템 '석세스휠(Success Wheel)'을 활용해 설계사의 경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미국 본사 차원에서는 MDRT 미국 본부와 후원 계약을 맺고 있으며 메트라이프생명은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과 MDRT 등록비 지원 등 다양한 설계사 육성 및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오는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2022 MDRT 연차총회'에는 메트라이프생명의 MDRT 회원 약 70여명이 참여하는데 이는 한국 생명보험사 중 가장 많은 규모다. 이번 총회에서는 성공적인 MDRT 문화 전파에 관한 메트라이프생명의 모범사례가 전 세계 MDRT 회원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김성환닫기김성환기사 모아보기 메트라이프생명 CA채널 담당 부사장은 "수년 동안 MDRT회원수 국내 1위 자리를 지켜올 수 있었던 것은 미국 본사의 154년 노하우와 전폭적인 지원, 그리고 뛰어난 성과를 향한 메트라이프생명 MDRT 문화 덕분"이라며 "탁월한 재무설계 역량과 고도의 윤리성을 갖춘 'Global Sales Professional' 육성이 궁극적으로는 최상의 고객 서비스로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지급여력 부담에 채권 운용·상품 이율 관리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하반기 국내채권 매입을 확대하면서 자산과 부채의 금리 민감도 차이를 관리하고 있다. 시장금리 변동과 보험위험 증가로 지급여력에 부담이 생긴 가운데, 보험금 지급 의무를 고려한 자산운용과 보험상품의 적용이율 기준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이다.6일 우리금융그룹 3분기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해 9월 말 2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3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