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스콤, 올해 첫 직원 채용… “자본시장 IT 인프라 미래 이끌 우수 인재 확보”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18 16:39

신입직은 IT‧전기 설비 등 4개 분야 모집
경력직은 경영 기획 등 5개 분야 모집
학교명 등 기재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
원서 접수는 오는 30일 오후 3시까지

코스콤(사장 홍우선) 신사옥 전경./사진=코스콤

코스콤(사장 홍우선) 신사옥 전경./사진=코스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올해 첫 신입‧경력 직원 채용에 나선다.

코스콤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해 금융투자업계 플랫폼을 구축하고 자본시장 정보기술(IT‧Information Technology) 인프라 미래를 이끌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자 신입‧경력 직원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입 직원은 ▲IT ▲전기 설비 ▲회계‧세무 ▲경영 등 4개 분야에 걸쳐 뽑는다. 이어서 경력 직원은 △경영 기획 △정보시스템 통합(SI‧System Integration)‧IT 위탁 관리(ITO‧IT Outsourcing) 영업 △서비스 사용자 경험(UX‧User Experience) 기획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DB‧Data Base) △정보보호 등 5개 분야에서 채용한다.

올해도 입사지원서에 학교명이나 나이, 사진 등을 기재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Blind Hiring)’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한 우수한 인성과 직무 역량을 동시에 갖춘 인재 발굴을 위해 실무 프레젠테이션(PT‧Presentation) 면접과 경험 면접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30일 오후 3시까지다. 합격자는 ‘서류 → 필기 전형(전공 및 논술시험) → 실무 면접 → 임원 면접’ 등을 거쳐 7월에 입사하게 된다.

입사지원과 모집요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코스콤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코스콤 관계자는 “금융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국내 자본시장 플랫폼과 IT 인프라도 이에 발맞춘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며 “자본시장 IT 인프라 미래를 이끌 훌륭한 인재가 많이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미래에셋증권의 '투자 DNA' 나타난 성적표…"혁신기업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미래에셋증권의 투자목적자산은 스페이스 X(Space X) 등 혁신기업이 6조원, 대체투자자산 부동산 등 인프라 실물자산이 2조원, 기업금융(IB)이나 영업 관련 자산이 4조원 정도로 구성돼 있다."올해 1분기에 증권업계 최초 분기 순익 '1조 클럽'을 기록한 미래에셋증권의 실적 성적표를 살펴보면, 특히 혁신기업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이 부각된다.과거의 부동산 중심 구조에서 혁신기업 비중이 커진 가운데, 스페이스 X 같은 '깜짝 선물'이 실적에 유효했던 것으로 평가된다.계속적으로 우량자산과 혁신 투자 기회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 글로벌 금융투자 회사에 힘을 싣고 있다.PI(자기자본투자) '깜짝' 실적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 2 외국계 증권사 ATS 참여 신호탄…맥쿼리증권, 넥스트레이드 회원 가입 ATS(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에 국내 외국계 증권사가 첫 참여한다."글로벌 투자자 韓 증시 투자기회 확대"넥스트레이드(대표이사 김학수)는 12일 맥쿼리증권(Macquarie Securities Korea Ltd, 대표이사 황찬영)의 넥스트레이드 회원 가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맥쿼리증권은 올해 3분기 중 넥스트레이드 프리(pre)·애프터(after) 마켓에 우선 참여한다. 이후 4분기까지 SOR(Smart Order Routing) 준비를 완료해서 메인마켓에 참여한다.이에 따라 넥스트레이드 회원사는 총 34개 증권사로 확대될 예정이다.맥쿼리증권의 넥스트레이드 회원 가입을 환영한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이사는 "향후 맥쿼리증권을 이용하는 글로벌 투자자의 한국 3 한온시스템, 10.8대 1 흥행 무색… AA- 중 최고 발행금리 [4월 리뷰②] 한국금융신문이 4월 금융감독원에 신고된 공모 회사채 발행 신고서를 분석한 결과, 수요예측 경쟁률 10.77대 1을 기록한 한온시스템(AA-)의 발행금리가 4.221%로 나타났다. 이는 AA- 등급 발행사 중 최고 수준이다. 수요가 충분히 몰렸음에도 발행금리는 낮아지지 않은 셈이다. 경쟁률이 높을수록 민간채권평가사(민평) 평균 금리 대비 낮은 스프레드로 발행하는 흐름이 이달에도 뚜렷했으나, 발행금리의 절대적 수준을 결정짓는 요인은 따로 있었다. 이번 조사에서 은행채, 여전채, ABS(자산유동화증권) 및 수요예측을 거치지 않은 딜은 분석 대상에서 제외했다.4월 수요예측에 참여한 22개 발행사의 평균 경쟁률은 6.36대 1로 전년 동기(5.47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