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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증권결제대금 일평균 30.4조원…전년비 주식↓ 채권↑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22 17:16

일평균 결제대금 주식 1.85조원·채권 28.5조원

자료제공= 한국예탁결제원(2022.04.22)

자료제공= 한국예탁결제원(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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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1분기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닫기이명호기사 모아보기)을 통한 일평균 증권결제대금은 전년동기보다 주식은 감소하고 채권은 증가했다.

예탁원은 2022년 1분기 예탁원을 통한 증권결제대금은 일평균 30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직전분기(30조2000억원) 대비 0.7% 증가했고, 전년동기(30조8000억원) 대비 1.3% 줄어든 수치다.

1분기 장내·외 주식결제대금은 1조8500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4.6% 증가했다. 전년동기 대비해서는 31.8% 줄었다.

장내 주식시장 일평균 결제대금은 8400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4.1% 늘었다.

장내 채권시장 일평균 결제대금은 2조4100억원으로 직전분기(2조100억원) 대비 19.6% 증가했다.

1분기 장내·외 채권결제대금은 28조5000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0.4% 증가했다. 전년동기보다는 1.6% 늘었다.

주식기관투자자결제 일평균 결제대금은 1조100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5.1% 늘었다.

채권기관투자자결제 일평균 결제대금은 26조1000억원으로 직전분기보다 1.1% 감소했다.

채권 종류 별 일평균 결제대금은 국채가 5조2000억원(48.1%)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금융채 2조8500억원(26.3%), 통안채 1조3400억원(12.4%) 순으로 나타났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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