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전자, 월드 IT쇼 2022서 ‘팀삼성 라이프’ 공간 운영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20 08:54

소비자 사연 반연한 4개 테마공간 구성
갤럭시 모바일 기기·NEO QLED·비스포크 등 전시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 라이프스타일.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 라이프스타일.사진=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삼성전자(대표 한종희닫기한종희기사 모아보기, 경계현닫기경계현기사 모아보기)가 20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월드 IT쇼 2022(World IT Show 2022)'에서 기기 간 연결성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일상을 구현한 '팀삼성 라이프(Team Samsung Life)'를 선보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전시 부스에서는 ▲갤럭시 S22 시리즈 ▲갤럭시Z 폴드3/플립3 ▲갤럭시 탭S8 ▲갤럭시 북2 프로 ▲Neo QLED 8K ▲라이프스타일TV ▲비스포크 냉장고 인피니트 라인 ▲비스포크 그랑데 AI ▲비스포크 제트봇 AI 등 다양한 모바일·IT 기기, TV, 비스포크 가전 등이 만드는 편리하고 풍요로운 일상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5325명의 소비자가 바라는 삼성 제품 간 다양한 연결성에 대한 사연을 바탕으로 4개의 테마 공간(플레이그라운드, 오피스, 스터디룸, 홈)을 구성해 삼성전자 제품들의 유기적인 연결로 만들어지는 '팀삼성 라이프'를 제시한다.

'플레이그라운드'는 한적한 밤의 데이트 산책을 특별한 경험으로 남기고 싶다는 부부의 사연을 담아 다른 공간을 완성했다. 그래피티로 꾸며진 공간에서 갤럭시 S22의 혁신적 나이토그래피 기능으로 촬영한 장면을 Neo QLED 8K와 더프리스타일 등으로 보면서 특별한 추억을 남기는 방식이다.

'오피스'와 '스터디룸'에서는 갤럭시 S22과 갤럭시 북2 프로를 비롯한 다양한 IT, 모바일, 가전 제품들이 제안하는 효율적인 업무 환경과 학습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맞벌이로 바쁜 신혼부부의 사연을 바탕으로 구성한 '홈' 테마공간에서는 비스포크 큐커와 갤럭시 S22를 연동해 자동으로 요리코스를 전송한 뒤 빠르고 간편하게 요리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AI 세탁실에서는 비스포크 그랑데 AI에 세제가 부족하면 바로 갤럭시 S22로 연동해 주문할 수 있는 더욱 편리한 일상을 체험할 수 있다.

테크매니아로 건강까지 챙기기를 원하는 아빠의 사연에서 출발한 프리미엄 거실 공간에서는 IoT(사물인터넷) 허브가 탑재된 Neo QLED 8K를 통해 다양한 가전을 편리하게 제어하고, 갤럭시 S22와 갤럭시 워치4를 연결한 홈트레이닝도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영감을 얻고 싶어하는 아트 매니아를 위해 더 프리미어와 더 프레임으로 구성한 '시네마 멀티룸' △게임을 즐기는 사회 초년생을 위해 Neo QLED 8K와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Neo G9를 함께 갖춘 게이밍 멀티룸 등 다채로운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윤태식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이번 '월드IT쇼 2022'에서는 고객들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연출한 '리얼라이프' 공간을 마련해 모바일, 가전, TV 등의 고도화된 연결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했다"며 "홈, 오피스, 스터디룸, 플레이그라운드 등 테마별 공간에서 다양한 제품과 함께 팀삼성만이 전달할 수 있는 가치를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 6개사,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 달러 투자 삼성 6개사가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10억 달러를 투자하며 반도체·냉각·배터리 등 개별 사업을 넘어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AI 인프라 생태계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6개사는 29일 미국의 글로벌 투자 회사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Helix Digital Infrastructure, 이하 헬릭스)’에 총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2026년 6월 출범을 발표한 헬릭스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발전(기저·탄력 전원) ▲송배전 인프라 ▲광통신망 및 네트워크 인프라 등 AI 관련 인프라를 2 LS전선, 서버랙 안까지 전력 공급 포트폴리오 넓힌다 LS전선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서버랙 내부에 들어가는 전력기기를 새로 내놓았다. 지금까지는 대용량 전력을 서버랙 근처까지 보내는 '버스덕트'가 주력이었다면, 이제는 전력이 서버에 닿는 마지막 구간까지 제품군을 넓힌 것이다.이는 북미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을 상대로 버스덕트 대형 수주를 잇달아 따낸 경험을 발판 삼아,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시작부터 끝까지 맡겠다는 전략이다.버스덕트로 북미 빅테크 업체 공략LS전선은 LS머트리얼즈와 함께 2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ata Centre World Asia) 2026'에 참가해 서버랙용 신제품을 공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서버랙 내부 3 전차로 번 돈, 우주로…현대로템, 현대차 AI 품고 '항공우주 양산' 채비 현대로템이 K2 전차 수출로 쌓은 현금을 항공우주 사업에 다시 투입하고 있다. 전차 한 품목에 기대는 구조에서 벗어나 유도무기·우주발사체 엔진을 직접 만들어 파는 종합방산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는 구상이다.이번 현대자동차 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기술 도입은 이 구상을 실제 생산으로 옮기기 위한 첫 단계다. 연구개발 과제에 머물던 항공우주 사업을 양산 단계로 넘기려면 사고 위험이 큰 추진기관 공정부터 안전과 품질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현대차 AI로 추진체 공정 자동화…'무주 기지' 도입 전현대로템은 최근 현대차와 생산 현장 자동화를 통한 안전성 향상을 위해 포괄적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현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