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터파크, AI 챗봇 '판매자톡' 서비스 선봬…입점 셀러 경쟁력 강화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14 16:47

지난 2016년부터 선보인 AI 챗봇 '톡집사' 개발·운영 노하우 바탕

인터파크가 입점 판매자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판매자톡' 서비스를 선보인다./사진제공=인터파크

인터파크가 입점 판매자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판매자톡' 서비스를 선보인다./사진제공=인터파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인터파크(대표이사 이기형)가 입점 판매자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판매자톡’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판매자톡’은 인터파크 입점 판매자와 고객이 1대 1로 상시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이다. 인터파크 측은 "지난 2016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대화형 AI(인공지능) 챗봇 '톡집사'의 개발·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판매자톡'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판매자는 고객 문의를 실시간으로 응대할 수 있으며 개별 쿠폰 발행, 기획전 소개 등 푸시 메시지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진행할 수 있다.

인터파크를 이용하는 고객은 상품 페이지, 주문 내역 페이지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판매자톡’을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또 판매자와 1대1 채팅으로 문의 사항을 보다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

차후 인터파크는 ‘판매자톡’ 신규 서비스와 대화형 AI 챗봇 ‘톡집사’를 통해 보다 고객 친화적인 온라인 쇼핑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재호 인터파크 서비스기획본부 본부장은 “인터파크는 이번에 선보이는 ‘판매자톡’은 물론, 미니숍 ‘판매자 스토어’, 데이터 분석 툴 ‘판매자 어드바이저’ 등 판매자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오픈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금호건설,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총 공사비 3910억원 규모의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금호건설은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발주한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7공구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 지하 3층~지상 13층, 연면적 약 14만5000㎡ 규모의 종합병원을 짓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3910억원으로 준공 목표는 2028년이다.송도 세브란스병원은 진료시설과 함께 바이오 분야 연구 기능을 갖춘 의료·연구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원주 이어 송도까지…의료시설 시공 확대금호건설은 의료시설 건축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2 전국 3306가구 청약…경기에 2595가구 집중 추석을 앞둔 9월 넷째 주 전국에서 3300여 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전체 물량의 약 78%가 경기도에 집중된 가운데 성남 분당과 평택 고덕, 수원 등에서 주요 단지의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넷째 주 전국 10곳에서 총 3306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도시형생활주택과 공공지원 민간임대, 민간참여 공공분양, 오피스텔, 조합원 취소분을 포함하고 행복주택은 제외한 규모다.경기도에서는 7곳, 2595가구가 공급된다. 전체 청약 물량의 78.5%다. 주요 단지의 청약 일정은 오는 22일에 집중됐다.추석 연휴를 앞두고 새로 문을 여는 견본주택은 없다. 당첨자 발표는 9곳, 정당계약은 7곳에서 진 3 해태제과, 오예스·포키 등 25개 브랜드 가격 인상…평균 7.8%↑ 해태제과가 오예스·포키·홈런볼 등 주요 과자와 초콜릿 제품 가격을 올린다. 일부 제품은 가격을 유지하는 대신 중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조정에 나선다.해태제과는 10월 1일부터 거래처별로 순차적으로 25개 브랜드의 제품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주요 제품별로 보면 오예스(360g)는 6600원에서 7000원으로 6.1% 오른다. 포키 오리지널·극세·딸기·블루베리는 1900원에서 2200원으로 15.8% 인상된다. 홈런볼(46g)은 1900원에서 2000원으로 5.3% 오른다.허니버터칩(60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가루비감자칩(55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인상된다. 이밖에 오사쯔, 신당동떡볶이, 버터링골드, 사브레 등도 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