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화재, '다이렉트 스크린홀인원보험' 출시...18홀 한 경기에 1000원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10 11:23

홀인원 달성시 기념품 구입·만찬·스크린골프 비용 보장

삼성화재가 다이렉트 스크린 홀인원보험을 출시했다./사진 제공= 삼성화재

삼성화재가 다이렉트 스크린 홀인원보험을 출시했다./사진 제공= 삼성화재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삼성화재(사장 홍원학닫기홍원학기사 모아보기)가 신상품 '다이렉트 스크린홀인원보험'을 통해 스그린골프 고객이 부담없는 비용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삼성화재는 자사 다이렉트 사이트를 통해 '다이렉트 스크린홀인원보험'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스크린골프장 이용 고객이 경기 중에 홀인원을 행한 경우 소요된 축하비용을 보장하는 인터넷 전용보험이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모바일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골프존, SG골프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고객이 휴대폰으로 직접 한 경기씩 가입하는 스크린홀인원보험은 업계 최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스크린홀인원보험'은 18홀 한 경기의 보험료는 1000원으로 스크린게임 전에 부담없이 가입할 수 있는 다이렉트 상품이다. 홀인원을 달성하는 경우 사용한 증정용 기념품 구입비용, 만찬비용, 스크린골프 비용을 20만원 한도로 보장한다.

가입과 보상절차도 간편하다. 게임 전에 다이렉트 앱으로 계약자 정보와 스크린 골프 게임정보 입력만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축하금 신청 역시 홀인원 이후 30일내에 스코어카드, 홀인원 시간이 확인되는 사진과 함께 사용한 영수증만으로 간단히 신청할 수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관계자는 "스크린골프를 즐기는 고객이 부담없는 비용으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환경에 맞는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장기납 종신보험 중심 판매…매출은 하락·유지율·CSM은 증가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장기납 종신보험 중심 판매 전략을 취하면서 동양생명 매출은 하락했다. 매출은 하락했지만 수익성과 유지율 제고 등 효율성을 높이면서 CSM과 유지율은 개선됐다.1일 동양생명 2026년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동양생명 1분기 신계약 APE는 139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5% 감소했다. 이 중 보장성 APE는 118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5.3% 감소했다.그동안 건강보험 중심으로 진행했던 판매 전략을 건강보험은 디마케팅을, 종신보험은 강화한 전략으로 선회한 영향이다.외형 성장에서 내실 성장으로…수익성·유지율 개선매출 감소는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는 취임 후 외형 성장에서 내실 중심 전략으로 체질개선을 진 2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금리 상승 여파 투자손익 감소…매출·보험손익은 성장세 지속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꾸준한 수입보험료 유입을 통해 보험손익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금리 상승으로 인한 채권 부분 손실로 투자손익은 감소했다. 하나생명은 올해 ‘하나더넥스트’ 그룹 시니어 특화 브랜드 신사업을 통해 요양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다.30일 하나금융지주 2026년 1분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금융지주 연결 기준 하나생명 1분기 순익은 79억원을 기록했으며, 하나생명 별도 기준 1분기 순익은 6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21억원)대비 61억원 감소했다.지주 연결 기준과 하나생명 별도 순익 차이는 내집연금 상품의 회계처리 변경에 따른 수익 인식 시점을 다르게 잡아서다.하나생명 관계자는 “하나생명은 2025년도 시 3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산불 기저효과·신계약 확대에 순익 2배 증가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자연재해 감소에 따른 손해율 안정과 신계약 확대 효과를 기반으로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2배 가량 증가했다. 정책보험 비중이 높은 구조적 한계 속에서도 장기보험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실적 안정성을 높였다.27일 농협금융지주 경영실적 발표에 따르면, 농협손해보험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39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5.5% 증가한 수준이다. 이는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후 당기순이익으로 유효세율 26.4%를 감안해 환산한 수치다.농협손보 관계자는 “전년도 영남권 산불 영향에 따른 기저효과와 신계약 확대 등의 영향으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장기보험 확대·포트폴리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