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수원역 푸르지오 더 스마트’ 2월말 공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1 10:44

수원역 푸르지오 더 스마트 투시도

수원역 푸르지오 더 스마트 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 정항기)은 오는 2월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A-2BL(블록) 일원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수원역 푸르지오 더 스마트’의 임차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원역 푸르지오 더 스마트’는 지하 2층~지상 15층 5개동 전용면적 69·79㎡ 총 285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 ▲69㎡A 52가구 ▲69㎡B 56가구 ▲79㎡A 121가구 ▲79㎡B 52가구 ▲79㎡C 4가구 등이며,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올해 6월 준공이 예정돼 있어 바로 입주가 가능하며,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로 8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구성원에게 거주지의 제한없이 총 가구수의 62% 수준인 177가구를 일반공급하고, 나머지는 38%인 108가구를 특별공급을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뛰어난 입지 여건과 임대 조건 등으로 20~30대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벌써부터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 근린생활시설도 공급할 예정으로, 단지 수요 외에 바로 뒤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 4,000여 가구가 지난해 입주함에 따라 배후 수요도 풍부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물류파업에도 호실적 냈다” BGF리테일, 2분기 영업익 849억 전년比 22.3%↑ BGF리테일이 올해 4월 약 한달 간 이어진 물류 파업 이슈 등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우호적인 기상 여건과 소비 심리 회복,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올해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 증가한 2조 4268억 원, 영업이익은 22.3% 증가한 849억 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56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5.6% 증가한 4조 5472억 원, 영업이익은 1230억 원으로 33.7% 증가했다.전년보다 적은 강수일수와 평균기온 상승 등 우호적인 기상 여건, 소비심 2 CJ프레시웨이, 2분기 영업익 235억 원…전년 대비 14.2% 감소 CJ프레시웨이가 외식 경기 둔화에도 식자재 유통과 급식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다만 온라인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줄었다.CJ프레시웨이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9232억 원, 영업이익 23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4.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취급고(GMV)는 1조362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늘었다.외식 식자재 및 식품원료 유통사업 매출은 4184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온라인 유통 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51% 성장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지난 3월 지분을 인수한 B2B 식자재 플랫폼 '식봄'이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플랫 3 CJ ENM, 2분기 영업익 334억…전년 대비 16.9%↑ CJ ENM이 올해 2분기 콘텐츠 지식재산권(IP) 경쟁력 강화와 플랫폼 사업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커머스와 음악 사업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CJ ENM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조2033억 원, 영업이익 334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했지만, 매출은 8.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22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0.6% 줄었으나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흑자로 돌아섰다.미디어플랫폼 부문은 매출 3800억 원, 영업이익 110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브랜드관 확대와 프로야구(KBO), 오리지널 콘텐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