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캐피탈,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와 전속 금융사 연장계약 체결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2 10:57

향후 최대 5년간 서비스 제공 가능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와 로빈 콜건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 대표이사가 제휴 연장계약 체결 이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B캐피탈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와 로빈 콜건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 대표이사가 제휴 연장계약 체결 이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B캐피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KB캐피탈(대표이사 황수남)이 지난 11일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와 전속 금융사 제휴 연장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와 로빈 콜건(Robin Colgan)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KB캐피탈은 이번 연장계약을 통해 향후 최대 5년간 재규어 랜드로버 고객과 딜러사에게 특화된 금융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수 있게 됐다.

KB캐피탈은 지난 2013년 10월부터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와 전속 금융사 제휴 계약 체결 이후 든든한 협력관계를 유지했다. 장기렌터카 프로그램부터 신차 교환 보상 프로그램 등 재규어 랜드로버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황수남 KB캐피탈 대표는 "재규어 랜드로버와 전속 금융사로서 계속 함께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B캐피탈은 재규어 랜드로버 고객들에게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지난해 재규어 뉴 F-PACE 부분 변경 모델 및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90 모델을 국내 출시한 바 있다. 올 상반기에는 랜드로버의 럭셔리 플래그십 SUV ‘올 뉴 레인지로버’를 출시해 국내 프리미엄 SUV 시장을 선도해 나아갈 계획이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한국대부금융협회, 외부 전문기관 통한 주요 60개사 ‘보안 취약점 점검’ 실시 [대부업 돋보기] 한국대부금융협회가 주요 60개사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주요 60개사 보안 취약점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대형업체에서 발생한 해킹 사고와 관련해 사후 관리를 강화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 조치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29일 대부업계에 따르면, 대부금융협회는 주요 대부업체 60개사와 함께 외부 보안업체를 통해, 전산망 취약점에 대한 정밀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보안 환경 점검과 실질적인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기 위함이다.선제적 현장 점검 ·보안 체계 고도화 추진대부금융협회와 60개사 주요 대부업체는 실제 업무 환경의 허점을 파악하고 즉각적인 개선책을 도출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최근 발생한 2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 부실 자산 회수로 흑자전환…우량자산 대출 중심 질적 개선 박차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하나저축은행이 부동산 부실자산 회수와 안전자산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하나저축은행은 올해 연 수익 흑자 전환을 위해 기업여신을 전략적으로 감축하고 우량자산 중심으로 대출 자산의 질적 개선을 추진한다.27일 하나금융지주 2026년 1분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하나저축은행의 올해 1분기 순익은 1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52억원 적자)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하나저축은행 관계자는 “순이익 개선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며 “이에 따라 ROA·ROE(2.22%·0.25%)도 각 21.54%p·2.48%p 개선됐다”고 말했다.부동산 부실 정리·안전자산 재편으로 흑자 전환…건전성 지표도 개선흑자 전환 3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신용판매 성장에 M/S 확대…건전성·수익성 동반 강화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신용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실적 개선을 이끌며 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연체율 안정과 레버리지 배율을 6배로 유지 등 건전성 지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가운데, 개인 신용판매 시장점유율도 17.3%로 확대되며 외형과 질적 성장 모두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2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64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한 수준이다.현대카드 관계자는 “상품경쟁력 강화를 통해 회원 수, 신용판매, 취급액을 비롯한 모든 지표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도 4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