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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양증권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30 15:30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인사] 한양증권

◇ 보임

<CIC 대표>

▲ S전략 CIC 대표 민은기

<부문장>

▲ AI 운용부문장 윤재호

▲ 프로젝트금융부문장 신준화

<본부장>

▲ 경영지원본부장 겸 CM 본부장 배성수

▲ 전략투자본부장 성정현

▲ 복합금융본부장 이시진

▲ 부동산금융본부장 오세원

▲ 프로젝트금융본부장 나성호

▲ SF 사업본부장 김호철

▲ 부동산 PF 본부장 박형배

▲ 기업투자본부장 정영도

<센터장·실장>

▲ 준법경영실장 고명섭

▲ 자산운용센터장 최원철

▲ O&T 실장 박상훈

▲ 멀티솔루션센터장 최장원

<부서장>

▲ 금융솔루션부장 박진영

▲ 준법감시부장 한연주

▲ PF 심사부장 김득건

▲ BPI 부장 곽혜순

▲ 법무지원부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빈

▲ AI 운용 2 부장 신정환

▲ 기업투자 1 부장 박성철

▲ 기업투자 2 부장 양동진

◇ 승진

<상무>

▲ 대기업구조화금융부 장성수

▲ 채권금융부 남우현

▲ 플러스운용부 박홍진

<이사>

▲ 전략투자본부장 성정현

▲ 복합금융본부장 이시진

▲ 부동산금융본부장 오세원

▲ 프로젝트금융본부장 나성호

▲ SF 사업본부장 김호철

▲ 부동산 PF 본부장 박형배

▲ 특수 IB 센터장 박태진

▲ 특수금융부장 정해동

▲ 투자금융부장 임진우

▲ 주식파생부장 김원동

▲ 주식파생부 김기홍닫기김기홍기사 모아보기

▲ 플러스운용부 장준영

<부장>

▲ 전략투자부장 김배섭

▲ 구조화투자부장 윤석채

▲ 시너지금융부장 김원주

▲ 솔루션금융부장 임낙원

▲ 멀티금융부장 이상용

▲ 파생운용부 강응순

▲ 프로젝트금융 1 부장 한웅신

▲ 부동산 PF1 부장 이시승

▲ 부동산 PF3 부장 박대영

▲ 특수 IB1 부 황득하

▲ 특수 IB2 부장 오택호

▲ 자산운용부 한종효

▲ 여의도 PWM 센터 권충현

<차장>

▲ 멀티금융부 유영진

▲ SF 사업 1 부장 박준우

▲ 부동산 PF1 부 여경락

▲ 부동산 PF3 부 남경호

▲ 특수 IB1 부 구민서

▲FICC Sales 부 오수민

<과장>

▲ 솔루션금융부 이민영

▲ 복합금융부 박양배

▲ MS 운용부 박지선

▲ 부동산금융 1 부 변규남

▲ 부동산금융 2 부 노대섭

▲ 특수 IB2 부 정희도

▲ IB 금융부 성민경

▲ FICC Sales 부 임윤진

▲ 채권부 박우형

▲ AI 운용 2 부 장은주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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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승용 KG파이낸셜 대표, 모빌카드 성장세…매출·순익 동반 증가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유승용 KG파이낸셜 대표가 선불카드 ‘모빌카드’를 중심으로 금융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바코드 결제 가맹점 확대와 적립 혜택 강화로 이용자 기반을 넓히며 선불카드 사업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선정산 서비스와 디지털자산 사업을 추진하며 신규 수익원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KG파이낸셜의 누적 매출액은 195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한 수준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263억원, 1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5%, 2.8% 늘었다.KG파이낸셜 관계자는 “이번 분기에 삼성전자 가전환급 이벤트와 갤럭시Z 폴드8· 2 금융권 해킹에 금감원 IT 채용문 넓어지나…보안 인재 확보 속도 금융권에서 연쇄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금융감독원의 정보기술(IT) 전문인력 채용 확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회사에 대한 보안 검사와 감독 업무가 늘어나는 가운데 금감원이 IT 보안 전담 조직 신설과 전문인력 확충을 추진하면서 정보보안·IT 분야 취업준비생들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열릴지 이목이 쏠린다.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감원은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보안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회사와 전자금융업자, 가상자산사업자 등 약 580개사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금융회사의 보안 취약점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전수점검에서는 홈페이지 등 대고객 서비스는 물론 3 DQN지역금융 3사, 비은행 순익 늘었지만···JB '이익 쏠림'·iM '보험 부진' 과제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BNK·JB·iM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누적 비은행 이익 비중이 일제히 높아졌다. 그러나 세 지주 모두 은행 계열사의 순이익이 감소했고, 각기 다른 과제를 안고 있어 온전히 수익 강화에 의한 성과로 판단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분석된다.BNK금융은 증권과 자산운용을 중심으로 비은행 이익을 늘리고 캐피탈 편중도 완화했지만, 은행 이익 감소분을 충분히 상쇄하지 못했다.JB금융은 비은행 이익 비중이 40%에 근접했으나, 이익의 대부분이 JB우리캐피탈에 쏠려 수익다각화가 여전히 과제로 남았다.iM금융 역시 캐피탈 부문의 이익 개선이 두드러졌다. 다만 증권·보험 이익 감소로 비은행 전체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비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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