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기술‧IP가치평가 전문연수 기본과정’ 진행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07 19:49

▲ 양길수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 양길수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유·무형자산의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는 감정평가사가 기술·IP가치평가 전문연수를 통해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양길수 회장)는 오는 10일까지 감정평가사회관에서 ‘기술‧IP가치평가 전문연수 기본과정’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는 발명·상표·디자인 등의 산업재산권과 문학·음악·미술·작품 등에 관한 저작권의 총칭한다.

전문연수과정은 실무사례 중심으로 진행되며 ▲ 기술·IP가치평가 시장 현황과 전망 ▲ 기술·IP가치평가 기준 ▲ IP 및 특허제도의 이해 ▲ 기술·IP가치평가 사례 및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무형자산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시대적 수요에 발맞춰 실효성 있는 교육이 될 것이라는 게 한국감정평가사협회의 설명이다.

협회는 감정평가사가 시장 환경 변화에 맞게 전문성을 발휘하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연수를 지속해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양길수 협회 회장은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IP가치평가의 신뢰도를 높이려면 공정한 기술·IP가치평가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전문연수를 통해서 감정평가사의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질 높은 기술·IP가치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동탄·기흥 이어 구리까지 규제 확대…토허제도 5일부터 적용 국토교통부가 최근 집값 상승세가 이어진 경기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경기도도 오는 7월 5일부터 이들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하면서 수도권 규제가 한층 강화된다.◇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7월 1일 지정…토지거래허가구역은 5일부터국토교통부는 30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지정 효력은 7월 1일부터 발생한다.경기도는 시·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오는 7월 5일부터 2027년 12 2 강남구 '샘터마을' 54평, 17.5억 상승한 33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지난달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와 경기 주요 신도시를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지방에서도 신축과 대단지를 중심으로 최고가 경신이 확산되며 지역별 상승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강남권 초고가 거래 잇따라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강남구 일원동 소재 샘터마을 전용 152.7㎡(54평)는 지난 5월 30일 33억원(평당 약 6111만원)에 거래되며 종전 최고가보다 17억5000만원 오른 가격에 계약됐다.압구정동 현대13차(208~211동) 전용 105.45㎡(35평)는 지난 6월 11일 61억원(평당 약 1억7429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대치동 개포우성2 전용 159.6㎡(55평)는 지난 6월 24일 61억원(평당 3 서초구 '진흥아파트' 40평, 6.9억 떨어진 32.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 강남권부터 부산 해운대, 인천 송도, 경기 하남까지 전국 주요 주거지역에서 직전 거래가격을 크게 밑도는 매매가 잇따랐다. 일부 단지는 수억원 낮은 가격에 거래됐고, 고가 아파트에서도 가격 조정 사례가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실거주 수요가 많은 수도권은 물론 지방 광역시와 강원권까지 하락 거래가 확산하는 모양새다.◇ 강남권도 조정 신호…서초·송파서 수억원 낮은 거래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서초구 서초동 소재 '진흥아파트' 전용 131.07㎡(약 40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지는 6월 15일 32억586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39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