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카드,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 조회 서비스 출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17 10:47

우리WON카드 앱 내 마이데이터에서 사용가능

우리카드가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 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우리카드

우리카드가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 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우리카드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우리카드(사장 김정기닫기김정기기사 모아보기)가 '위드 코로나'에 맞춰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를 활용한 서비스를 내놓았다. 우리카드는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 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 조회 서비스는 ‘정부24’백신 접종 증명서를 우리WON카드 앱의 마이데이터 메뉴에서 연동 후 이용이 가능하다. 백신 종류 및 접종 차수, 일자, 기관명 등의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고객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 조회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추가될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카드는 지난 6월 기존에 운영하던 자산관리서비스의 명칭을 변경하고 내부 시스템을 개선해 마이데이터 사업인 ‘MY DATA’ 서비스를 오픈했다.

현재 ▲신용정보 무료 조회 ▲부동산 및 자동차 시세 관리 ▲내 자산 요약 ▲내 소비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내년 1월 앱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는 등 리뉴얼해 재오픈할 예정이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유망 스타트업 투자 중개…네이버페이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 [금융권 생산적 금융] "Npay 스타트업 플랫폼을 통해 투자자와 기업을 쉽게 만나고 아까 보신 바와 같이 효율적으로 연결해나가면서 투자 계획을 높여가는 기반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는 7일 네이버 신사옥 네이버1784 28층 스카이홀에서 열린 '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식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번 출범식은 금감원과 네이버페이가 공동으로 추진해온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공개와 서비스 개시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을 소개하고 이찬진 금감원장이 플랫폼 기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생산적 금융 활성화에 기여…스타트업-투자자 연결'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2 DQN우리금융저축은행, 리스크 예방으로 연체율 최저…꼴찌 KB저축은행은 회수 총력 [지주계 저축은행 건전성 관리]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KB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중 우리금융저축은행이 연체율 최저를 기록한 반면, KB저축은행은 꼴찌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자산건전성 지표를 전반적으로 개선시켰으며, 상·매각과 회수를 통한 부실채권 정리에 충당금 확충이 더해지며 개선 흐름이 뚜렷해졌다.다만 건설업 등 일부 업종에서는 부실이 아직 남아 업권 전반의 완전한 건전성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우리금융·신한·하나·KB저축은행 4개사 중 올해 1분기 말 기준 연체대출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우리금융저축은행(4.45%)으 3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으로 외국인 고객 확대 [외국인 금융 공략]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가 외국인 고객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디지털 기반 맞춤형 금융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외국인 전담 조직 신설을 비롯해 비대면 카드 발급과 다국어 지원, 전용 상품 라인업 확대 등을 통해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 기반 확대를 추진한다.국내 체류 외국인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금융 수요가 다양해지는 가운데,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과 그룹 계열사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외국인 맞춤형 금융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외국인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을 기반으로 외국인 고객 대상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신한카드 관계자는 "주요 외국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