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건강 음료가 대세' 빙그레 더:단백, 출시 5개월 만에 300만개 판매 돌파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7 14:53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사진제공 = 빙그레

빙그레 더단백 파우더./ 사진제공 = 빙그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빙그레가 ‘더:단백’ 브랜드를 론칭하며 처음 내놓은 제품인 ‘더:단백 드링크 초코’가 출시 약 5개월 만에 3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빙그레는 더:단백의 신제품 2종을 추가 출시하며 인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빙그레는 더:단백의 신제품 ‘더:단백 파우더 초코곡〮물’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빙그레 ‘더:단백’은 지난 5월 빙그레 건강지향 브랜드인 ‘빙그레 건강tft’가 체계적인 제품 설계를 통해 출시한 단백질 전문 브랜드이다. 브랜드 첫번째 제품인 ‘더:단백 드링크 초코’가 출시 약 5개월 만에 300만개 판매를 돌파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더:단백 드링크 초코’가 출시 이후 약 5초에 1개 꼴로 판매된 수치이다.

이에 빙그레는 신제품 2종을 출시해 인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더:단백 파우더 2종(초코, 곡물)’은 차별화된 휴대성과 편리성이 특징인 파우치 타입의 단백질 파우더로 별도의 텀블러 용기가 없어도 물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흔들어 섭취할 수 있다.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 9종이 포함된 완전 단백질 20g이 함유되어 있고 더:단백의 혼합 단백질 구성으로 장시간 꾸준히 단백질에서 분해된 아미노산이 체내에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 당과 지방 모두 1g 미만에 칼로리도 낮아(초코 105 kcal, 곡물 110kcal) 부담없이 담백하게 섭취할 수 있다.

빙그레는 "자체 소비자 모니터링 결과 제품의 맛에서 좋은 평점을 얻었으며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휴온스,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 완료 휴온스는 휴온스생명과학을 흡수하는 소규모 합병을 마쳤다고 26일 공시했다.휴온스는 그룹 내 제약 사업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휴온스는 금번 합병을 통해 휴온스생명과학의 오송공장을 기반으로 고형제 등 제품 생산역량(CAPA)을 획득했다. 의약품 위탁생산(CMO)을 포함한 의약품 사업 전반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앞서 지난 4월 양사는 합병을 결정하고 합병 계약을 체결한 후 관련 신고와 절차를 마쳤다. 합병 전 휴온스가 휴온스생명과학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신주 발행 없는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합병 완료 후 경영권 2 중대재해·원가 절감 효과 ‘스마트건설’이 새 경쟁력…R&D 강화 확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T), 로봇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건설이 건설업계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건설사들은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는 동시에 전담 조직을 신설하거나 연구소를 통합하며 기술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시공 기술 혁신을 넘어 안전관리와 품질 향상, 브랜드 경쟁력 확보까지 스마트건설의 역할이 확대되는 모습이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은 AI와 로봇·빅데이터·BIM(건설정보모델링) 등을 활용한 스마트건설 기술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과거 연구 단계에 머물렀던 기술들이 실제 건설 현장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건설이 미래 성장전략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 3 스타벅스 아성 ‘흔들’…한·중 추격자들의 ‘한 잔 승부’ 국내 커피 시장의 절대강자로 군림해온 스타벅스의 아성이 흔들리고 있다.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으로 소비자 신뢰에 균열이 생긴 틈을 타 투썸플레이스와 메가MGC커피 등이 빈틈 공략에 나섰고, 중국 루이싱커피의 한국 진출도 가시화되면서 ‘스타벅스 독주’ 구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루이싱커피가 최근 국내 상표권 등록을 마치고 한국시장 진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시장에서 스타벅스를 제치고 1위에 오른 루이싱커피가 국내시장을 노크하면서 커피업계의 경쟁구도는 한층 복잡해질 전망이다.이런 가운데 스타벅스를 둘러싼 소비자들의 움직임도 달라지고 있다. AI데이터 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