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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이틀 연속 자금 순유입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1 07:46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이틀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1356억원이 순유입됐다. 3588억원이 설정(입금)됐고, 2232억원이 해지(출금)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251억원이 빠져나갔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34억원이 들어오면서 하루 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52억원의 자금이 들어오면서 사흘 만에 순유입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132조4412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498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31조8487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3003억원 증가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87조8958억원으로 3884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02조7655억원으로 5981억원 증가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328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60조272억원으로 1312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380억원 증가한 160조7112억원으로 집계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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