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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2021년 하반기 경력직 채용…8개 부문 25개 포지션 60명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21-10-14 09:53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인력 포함

사진제공= 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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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올해 연말까지 개발·비개발 경력직 총 60명을 채용한다.

두나무는 이같은 내용의 2021년 하반기 채용 계획을 밝혔다.

업비트,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 두나무 서비스와 기업에 관심이 있고,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만 18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 부문은 개발, 디자인, 서비스 기획, QA, 정보 보안, 운영, 전략, 준법 등 8개로, ▲백엔드 엔지니어 ▲안드로이드 엔지니어 ▲iOS 엔지니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파이썬 엔지니어 ▲데이터베이스 관리자(DBA) ▲QA 엔지니어 ▲인프라 운영 ▲개인정보보호 담당 ▲프로덕트 디자인 ▲서비스 기획 ▲서비스 운영 ▲핀테크 사업 개발 ▲운영 전략 담당 ▲자금세탁 의심거래보고(STR) 모니터링 담당 총 25개의 포지션이다. 연내 설립을 목표로 준비 중인 업비트 투자자 보호 센터의 운영 및 교육, 상담 인력도 함께 채용한다.

채용 전형은 서류 심사 후 1차 실무 면접, 2차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지원 직군에 따라 전화 인터뷰나 온라인 테스트 등 전형이 추가될 수 있다.

두나무 홈페이지 내 JOBS에서 지원할 수 있다.

두나무 임직원에게는 매년 본인 포함 4인 가족 기준 인당 100만원 상당의 건강검진, 1년 이상 재직한 임직원에게는 최대 1억원까지 무이자 대출 등을 지원한다.

두나무 측은 "두나무와 함께 성장하며 미래 금융을 개척해 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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