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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신문협회 부설 “KINA 교육센터”출범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05 11:29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부설 “KINA 교육센터”출범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 이하 인신협)는 부설 기관인 KINA(Korea Internet Newspaper Association) 교육센터를 출범하고 초대 센터장으로 제11대 이사 김창영 세이프타임즈 대표를 임명하였다고 밝혔다.

김창영 센터장은 경향신문 기자 출신으로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원을 거쳐 현재 인터넷신문사 세이프타임즈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교육센터 부센터장으로는 인신협 전문위원인 김기현닫기김기현기사 모아보기 퍼블리시 얼라이언스 대외협력 총괄이사와 정소현 시사위크 팀장을 선임하였다. 김기현 퍼블리시 얼라이언스 대외협력 총괄이사는 인신협 사무총장으로 10년간 재직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과 대외협력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정소현 시사위크 팀장은 2002년 기자 생활을 시작하여 현재 시사위크에서 경제부장 겸 취재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센터에서는 교육 프로그램 전반의 운영과 관련한 업무를 책임지게 된다.

KINA 교육센터는 현직 언론 종사자들과 다양한 미디어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하여 인터넷신문 신입 기자 및 재직자 대상 직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1월에 접수를 시작하는‘제1회 인턴 연계 인터넷신문 신규 기자 양성 교육’을 통해 예비 언론인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이들이 인터넷 언론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김창영 센터장은 “다양한 인터넷 언론사들을 참여시켜 예비 언론인들이 직무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배출된 인재들이 실제로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채용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KINA 교육센터가 예비 언론인들과 인터넷 언론 현장을 잇는 중심 교량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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