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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하루 만에 자금 순유입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21-10-05 07:55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하루 만에 자금이 들어왔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997억원이 순유입됐다. 2323억원이 설정(입금)됐고, 1326억원이 해지(출금)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16억원이 빠져나갔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1181억원이 들어오면서 사흘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456억원의 자금이 들어오면서 이틀 연속 순유입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131조34186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144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31조2981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873억원 증가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85조6771억원으로 2038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99조8259억원으로 3257억원 감소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7조7119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42조576억원으로 7조6783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7조7086억원 감소한 142조6151억원으로 집계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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