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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추석맞이 이벤트 진행…상품권·모바일 쿠폰 증정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03 10:28 최종수정 : 2021-09-03 11:26

이마트·트레이더스·홈플러스에서 상품권 증정
'삼성카드 쇼핑'에서 추석 선물세트 할인

▲삼성카드 로고/사진제공=삼성카드

▲삼성카드 로고/사진제공=삼성카드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삼성카드가 추석을 맞이해 고객들에게 실속 있는 혜택 제공을 하기 위해 앞장선다. 삼성카드는 추석 선물세트 할인과 상품권 및 모바일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전국 이마트와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오는 7일부터 21일까지 삼성카드로 추석 선물세트 구매 시,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신세계상품권 또는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에서는 오는 7일부터 21일까지 추석 행사 선물세트를 삼성 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40% 현장할인을 제공한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는 오는 22일까지 정관장 행사상품 구매 시 1만 5000원 현장할인을 제공한다.

홈플러스에서도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삼성카드로 추석 선물세트 구매 시,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홈플러스 상품권 또는 현장할인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는 오는 19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행사 기간동안 삼성카드로 편의점과 음식점, 커피전문점, 제과, 약국에서 합산 5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커피 쿠폰 1매를 제공한다.

삼성카드 고객 전용 온라인‧모바일 쇼핑몰인 '삼성카드 쇼핑'에서는 오는 13일 오전 9시 까지 추석 상품 기획전 '美리 추석'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 쇼핑에서 최대 3만5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 3종을 제공하며, 행사 상품을 5~10개 이상 대량 구매 시 특별 할인도 제공한다.

또한 오는 22일까지 안마의자와 마사지기 등 '언택트 추석 효도 선물' 행사 상품에 대해 5% 쿠폰 할인을 최대 7만원까지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고객들에게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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