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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펀드, 투자 안정성 강화 프리미엄 ‘아파트담보투자’ 상품 출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12 09:50

서울 지역 아파트 LTV 65% 이하 담보 선별 구성

사진=피플펀드

사진=피플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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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온라인투자연계금융 피플펀드가 생애 첫 온투금융 투자자를 위해 투자 안정성 측면에서 엄선한 ‘아파트담보투자 프리미엄 상품군’을 오늘(12일) 오전 11시에 첫 공개한다.

피플펀드의 아파트담보투자 프리미엄 상품군은 기존 아담투 상품 중에서도 서울 지역 아파트 중 LTV 65% 이하의 담보로만 선별 구성되며, 7~9.9% 평균투자수익률(세전)은 유지하면서도 투자 안정성을 한층 더 강화됐다.

피플펀드 관계자는 “보다 안정적인 투자 환경에서 온투금융 첫 투자를 고려 중인 잠재 고객들이 여러 투자 상품 중 어떤 상품을 최종 선정해야 할지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비자 조사 응답 결과에 따른 해결책 중 하나로 고안됐다”고 설명했다.

프리미엄 투자 상품에는 각 상품 이미지 우측에 프리미엄 배지가 들어가 있어 피플펀드 앱과 웹 투자 상품 페이지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피플펀드의 아담투 상품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판매된 이래로 손실률 0%을 기록하고 있으며 낮은 변동성에 안정적이면서도 예적금 금리를 월등히 능가하는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상품이다.

지난 11일 기준 아담투 누적 투자액은 총 3504억원으로 현재까지 12만명의 고객들이 피플펀드의 아담투를 경험했으며, 고객 한 명이 최대 1388건을 투자하기도 했다.

특히 피플펀드의 온투금융 정식 등록 이후 개인 투자자들의 아파트담보투자 규모는 2배 이상 성장했고, 상품 공개 30분 이내에 투자금 모집이 마감되는 등 투자 참여 속도도 2배 이상 빨라졌다.

백건우 피플펀드 소비자금융총괄이사는 “P2P가 온투금융으로 법제화되기를 기다려 주신 신규 투자자 고객 분들이 보다 편안한 투자 결정을 하실 수 있도록 투자 상품 심사와 선정에 면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 프리미엄 투자 상품군 운용을 통해 개인 투자자 분들이 성공적이고 만족스러운 투자 경험을 시작하고 이어갈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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