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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금융위원장, 코로나19 ‘음성’…18일까지 재택근무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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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8-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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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금융위원장이 10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뱅커스클럽에서 열린 ‘금융권 민생지원 및 일자리 창출 점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금융위원회(2021.8.10)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10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뱅커스클럽에서 열린 ‘금융권 민생지원 및 일자리 창출 점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금융위원회(202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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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은성수닫기은성수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장이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 기준에 따라 오는 18일까지 자가격리한다.

1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은 위원장은 전날 오전 출근 후 금융위 직원의 확진 사실을 전달받고 귀가했다. 은 위원장은 해당 직원과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진단검사를 받았다.

진단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델타 변이 감염자와 접촉했기 때문에 오는 18일까지 자가격리해야 한다. 은 위원장은 자가격리가 끝날 때까지 재택근무할 예정이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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