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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에프앤씨,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8 11:14

정철호 넷마블에프앤씨 공동대표(가운데)가 '2021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 참가, 김부겸 국무총리(왼쪽)와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넷마블에프앤씨

정철호 넷마블에프앤씨 공동대표(가운데)가 '2021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 참가, 김부겸 국무총리(왼쪽)와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넷마블에프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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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넷마블의 개발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가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를 많이 늘리고 일자리의 질을 앞장서서 개선한 100개 기업을 인정·격려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시상 제도다.

올해 으뜸기업으로 선정된 넷마블에프앤씨는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인증식에 참가, 정철호 공동대표가 대통령 인증패를 받았다.

탄탄한 개발력을 바탕으로 모바일 게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와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등을 제작, 글로벌 흥행 신화를 써내려가고있는 넷마블에프앤씨는 2021년에 전년 대비 약 232%의 고용 증가율을 달성했다.

넷마블에프앤씨의 정규직 비율은 100%에 달하며 2019년 10월부터 포괄임금제를 폐지, 넷마블컴퍼니의 연봉 인상 방침에 따라 해당되는 모든 임직원의 연봉을 800만원 인상하는 등 직원들의 처우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정철호 넷마블에프앤씨 공동대표는 “4차산업 혁명의 중심에 있는 게임 산업은 글로벌 성장을 위해 좋은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 과제”라며 “넷마블에프앤씨는 앞으로도 우수한 기업문화 조성과 더불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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