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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하는 저축은행-사회공헌]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 지역사회 상생 선순환 구조 구축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6 00:00

▲ 신한저축은행이 지난달 ‘제15회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 = 신한저축은행

▲ 신한저축은행이 지난달 ‘제15회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 = 신한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신한저축은행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나가는 가운데 고객과 회사,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신한저축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의 계열사로서 매년 ‘신한금융희망재단’에 일정 금액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기업·재단·CSR 사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금융취약계층 지원과 일자리 지원, 지역사회 발전, 문화예술, 교육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또한 신한저축은행은 회사 차원의 기부를 통해 ‘Hope Together’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Hope Together’ 캠페인은 지난해 3월에서 6월까지 약 4개월간 최종 50억원을 모금하는 목표로 신한금융그룹이 진행한 캠페인을 가리킨다.

신한저축은행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책임 경영에도 동참하고 있다. 전 임직원들은 매년 정기적인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공동으로 진행하는 자원봉사대축제 활동에 개인별로 자발적 참여하고 있다. 매월 단위로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배식봉사활동과 청계천 환경정화 활동 등 단체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진 환경을 반영해 비대면 봉사 프로그램을 직원들에게 적극 홍보하며 만나지 않고도 집에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또한 신한저축은행은 ‘1사1교 금융교육 자매결연’을 맺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금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줄 수 있도록 매년 금융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신한저축은행은 지난 2013년부터 성남 산성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성남시 거주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금융체험교실을 운용하고 있으며, 금융교육 강사제도를 도입해 전문 사내 강사진을 육성하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는 그동안의 금융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원 구운초등학교와 1사1교금융교육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금융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아동 대상 금융교실 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과 금융소외계층을 대상 금융교실을 실시하고 있다.

보이스 피싱 및 대포통장 예방법과 신용관리 노하우, 스마트금융 이용방법 등 교육 대상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사기를 예방하고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신한저축은행은 서민금융기관 본연의 역할에 충실함은 물론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꾸준히 실천해 온 점을 인정받아 지난달 ‘제15회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면서 3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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