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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M' 4주년 기념 업데이트 사전 예약 시작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23 11:41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 4주년 기념 업데이트 'Step 4ward'를 시작했다.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 4주년 기념 업데이트 'Step 4ward'를 시작했다. 사진=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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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의 대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서비스 4주년 기념 업데이트 ‘Step 4ward’의 사전 예약을 23일 시작했다.

엔씨는 '리니지M'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오는 7월 7일 대규모 업데이트 ‘Step 4ward’를 진행한다. 모든 이용자는 7월 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Step 4ward’ 사전 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는 업데이트 이후 ▲사이드(낫)를 무기로 사용하는 신규 클래스 ‘사신’ ▲리니지 IP(지식재산권)에서 20여 년 만에 등장하는 신규 영지 ‘엘모어’ ▲일부 콘텐츠가 제한된 상태로 열리는 신서버 ‘그림리퍼’ ▲캐릭터 성장 속도를 극대화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총 5장의 ‘TJ 쿠폰’을 만날 수 있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업데이트 이후 이용할 서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신서버 ‘그림리퍼’ 이용자는 ▲’드래곤의 다이아몬드’와 ‘구호 증서’가 담긴 ‘사신의 성장 지원 상자’ 90개 ▲성장 레벨에 따라 사용 가능한 보상 아이템(마법인형 카드 상자(영웅), +5 빛나는 티셔츠&견갑 선택 상자 등)을 받는 ‘사신의 레벨업 보상 상자’ 1개 등을 획득한다.

기존 서버 이용자는 ▲‘하프 엘릭서 상자’ 1개 ▲‘드래곤의 성수’ 10개 ▲’퀘스트 프리패스’와 ‘수행자의 두루마리 I~IV’가 담긴 ‘성장 지원 상자’ 1개 ▲’태고의 옥새’ 1개 등을 얻는다.

아울러 엔씨는 23일 오후 8시 4주년 특집 방송 ‘수상한 개발실’ 1편을 공개한다. 6명의 출연진 중 진짜 개발자를 찾는 추리형 웹 예능 프로그램이다. 새로운 ‘TJ 쿠폰’에 대한 힌트도 공개한다. 이용자는 실시간으로 방송을 감상하며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의 시청 미션을 완료하면 추첨으로 아이맥, 아이패드 등의 경품을 얻을 수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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