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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올해 상반기 신입‧경력 200여명 채용

임지윤 기자

dlawldbs20@

기사입력 : 2021-06-08 10:37

IT‧데이터‧경영관리 전문가‧장애인‧보훈 등 5개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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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KB국민은행이 올해 상반기 신입과 경력직 200여 명을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정보기술(IT) ▲데이터 ▲경영관리(경영기획·경영지원) 전문가 ▲장애인 ▲보훈 등 5개다.

‘IT’와 ‘데이터’ 부문은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금융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상반기 신규 채용 규모를 늘렸다.

‘경영관리 전문가’ 부문은 경영기획과 경영지원 분야의 전문역량을 보유한 해당 분야의 경력자나 전문자격증 보유자 또는 석사 이상의 학위 보유자를 대상으로 채용한다.

장애인과 보훈 특별채용 전형은 서류 전형과 면접전형으로 진행한다. IT와 데이터 부문 전형은 서류전형, 코딩 테스트, 면접전형 순이다.

이와 별도로 국민은행은 정보통신기술(ICT)과 자본시장 등 핵심 성장 분야에서 경력직 전문 인력을 상시 채용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IB)’ 우수인력 양성을 위해 방학기간 동안 국내외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2021년 글로벌 IB 실습(Apprentice)’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IB 부문 신입행원(L1) 채용 시 서류와 필기전형 면제 혜택을 부여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국민은행은 지난해부터 유니버셜 뱅커(UB) 부문에서 영업역량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본 소양을 갖춘 인재를 채용해 왔다”며 “지속적인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직무 중심의 수시채용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입행원 채용에 관한 세부 사항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새 소식’이나 공식 채용 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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