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터파크, 오는 2일까지 인턴 모집…5개 분야 채용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22 20:01

블라인드 채용, 6개월간 인턴십 수료 후 정규직 전환

인터파크가 정규직전환형 인턴을 채용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인터파크

인터파크가 정규직전환형 인턴을 채용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인터파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인터파크가 '2021년 정규직 전환형 인턴십'을 오는 2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개발 ▲서비스기획 ▲마케팅 ▲플랫폼영업 ▲HR 등 5개 분야로 두 자릿수 인원을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이뤄진다.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을 없애고 스피드 지원(자기 PR 영상)과 AI 역량∙코딩 테스트 순으로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5월 중 발표한다.

지원자는 지원 분야에 해당되는 질문에 대한 답변과 직무 역량과 스킬을 소개하는 3분 이내의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에 한해 비개발 직군은 AI 역량 검사를 개발 직군은 코딩 테스트를 실시한다.

최종 선발된 인턴은 6월 1일부터 6개월간 직무 교육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이수한다. 수료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유경호 인터파크 조직문화팀장은 "이번 인턴십 채용은 'No Limits'라는 슬로건 아래 역량, 책임감 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스펙 경쟁을 방지하고 직무와 능력 중심의 채용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안마도 ‘PT’ 받는 시대…맞춤형 휴식 설계하는 세라젬 ‘웰라운지’ 헬스장에서 전문 트레이너에게 PT(일대일 맞춤 운동)를 받듯, 휴식에도 개별 맞춤 관리가 적용되고 있다. 안마의자 체험을 넘어 휴식과 헬스케어를 결합한 세라젬 ‘웰라운지’가 그 사례다.지난 23일 오후, 점심 식사를 마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세라젬 웰라운지 목동점을 찾았다. 매장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세라젬 기기가 아닌 카페를 연상시키는 공간이었다. 안마의자와 의료기기만 놓여있을 거란 선입견이 깨지는 순간이었다.데이터 측정부터 스케줄 설계까지 ‘웰라운지’는 세라젬이 운영하는 체험 매장이다. 회사는 지난 8월 전국 110여 곳 웰카페를 웰라운지로 단장하며 웰니스 프로그램을 전국 매장에서 운영하고 있 2 제주신라호텔·신라모노그램 강릉, 글로벌 호텔 어워드 최고 등급 수상 신라호텔앤리조트의 제주신라호텔과 신라모노그램 강릉이 글로벌 호텔 시상식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두 호텔은 올해 국내 소재 호텔 가운데 유일하게 최고 등급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호텔신라는 제주신라호텔과 신라모노그램 강릉이 ‘뮤즈 호텔 어워즈(MUSE Hotel Awards)’에서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위너(Platinum Winner)’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뮤즈 호텔 어워즈는 국제어워즈협회(IAA)가 주관하는 호텔 시상식이다. 호텔의 디자인과 서비스, 고객 경험 등을 평가하며, 국제 호텔·호스피탈리티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블라인드 심사를 진행한다. 수상 등급은 플래티넘, 골드, 실버로 구분된다.이번 시상에 3 “기기를 넘어 일상을 판다”…실적 반등 세라젬, ‘월 5만원’ 웰니스 승부수 국내 헬스케어(안마가전) 제조업 1위 세라젬이 지난해 영업이익을 10배 이상 끌어올리는 실적 반등을 이뤄내며 2위 바디프랜드와의 격차를 벌렸다. 이 같은 호실적을 바탕으로 ‘웰라운지’와 ‘웰스클럽’ 등 공간과 레저를 결합한 멤버십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1위 굳히기에 나선 모습이다.수익성·외형 다 잡았다27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세라젬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5497억 원과 영업이익 257억 원을 기록했다. 소비 심리 위축 속에도 매출이 전년 대비 0.7% 증가하며 외형 방어에 성공했다. 눈에 띄는 대목은 수익성의 개선이다. 세라젬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직전 연도 대비 1091%(약 12배) 증가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뤄냈다.전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