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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1%나눔재단, 장애예술인 대중화 지원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시즌 2 론칭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20 11:30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해 영상 누적 조회 700만 회를 기록하며 대중들의 큰 호응을 얻은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시즌 2를 론칭했다. 사진=포스코.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해 영상 누적 조회 700만 회를 기록하며 대중들의 큰 호응을 얻은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시즌 2를 론칭했다. 사진=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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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포스코1%나눔재단은 지난해 영상 누적 조회 700만 회를 기록하며 대중들의 큰 호응을 얻은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시즌 2를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만남이 예술이 되다’는 역량 있는 장애예술인과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협업을 통해 장애예술인의 예술적 가치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날 첫 선을 보인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시즌 2에는 ‘색(色)을 통해 색(色)다른 예술, 색(色)다른 예술인’이라는 주제로 미술,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장애예술인들이 참여한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한국장애예술인협회 등의 추천을 받아 장애예술인 12팀(13명)을 선발했고 팀별로 유튜브 크리에이터와의 콜라보 영상과 스토리 영상을 각각 1편씩 제작해 공개한다.

20일 시즌 2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달 2팀씩 장애예술인 각자의 개성 넘치는 색(色)을 담아 제작하는 24편의 영상이 포스코TV(유튜브)와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개인 채널을 통해 차례로 공개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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