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엔씨소프트 ‘블소2’, 22일부터 문파 창설·캐릭터 생성 시작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13 17:06

엔씨소프트의 기대작 '블레이드&소울2'가 오는 22일부터 문파 사전 창설과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 사진=엔씨

엔씨소프트의 기대작 '블레이드&소울2'가 오는 22일부터 문파 사전 창설과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 사진=엔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의 기대작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소울2(이하 ’블소2‘)’가 오는 22일 문파 창설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블소2’ 이용자는 오는 22일부터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캐릭터를 생성하고, 문파를 창설할 수 있다.

엔씨는 ‘블소2’ 문파 창설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블소2 공식 커뮤니티에 자신이 원하는 문파의 조건, 희망사항 등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아울러 엔씨는 13일 신규 광고 ‘이름을 건 전투-협공편’을 공개했다. ‘협공편’은 블소2가 지난달 공개한 ‘이름을 건 전투-문파편’의 후속편이다. 다양한 닉네임의 캐릭터가 등장해 보스 몬스터인 ‘낙원대성’과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담았다.

엔씨는 이번 광고를 통해 닉네임드링 블소2에 등장하는 6종의 무기를 사용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용자는 다양한 닉네임들이 협공을 펼치거나, 힐을 주는 등 클래스 특성에 맞춰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블소2는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경우 다양한 게임 아이템이 제공된다. 앱 마켓을 통해 사전예약 할 경우,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사전예약 후 생성된 URL로 친구를 초대할 경우 성장 아이템, 구글 기프트카드 등을 받을 수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SK텔레콤, SKB 두고 SK하이퍼 출자 왜? SK텔레콤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전담 법인 SK하이퍼에 7500억 원을 출자하며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 도약에 나섰다.SK텔레콤은 전략·재무·기술 분야 C레벨 인선을 마무리하며 그룹 ‘풀스택 AI 역량’을 결집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SK텔레콤은 SK하이퍼를 100% 자회사로 두고 오는 2030년까지 총 7500억 원을 출자할 계획이다.먼저 3300억 원을 출자하고, 사업 진행 상황과 자금 수요에 맞춰 단계적으로 투입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은 별도 법인 설립을 통해 AIDC 사업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재무 유연성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SK하이퍼는 기존 데이터센터 사업을 맡아 온 SK브로드밴드와 역할을 분담한다. SK브로드밴드 2 ‘한화 품’이 영 마뜩잖은 KAI 국내 유일의 항공기 제작사 KAI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수 의도’에 반발하고 있다. 최근 꾸준한 장내매수를 통해 KAI 지분을 사들이고 있는 한화 행보에 대해 “수익성도 크지 않은 회사를 왜 가지려고 하느냐”며 불안해하고 있다. KAI 노조는 “경쟁사의 경영 참여 시도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며 총력 저지를 선언했다.지분 16%까지 확대한 한화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10일 KAI 지분을 15.89%(1549만353주)로 늘렸다. 이는 직전 대비 1.25%포인트 증가한 수치로, 상장사 기준 신고 의무가 발생하는 기준선인 15%를 넘긴 것이다.이에 한화는 지난 11일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심사를 신청했다.한화 측은 “2대 주주로서 협력 확대 3 ‘오너주주 58명ʼ GS, 역사적 신고가에 PBR 0.5배 [저PBR 숨은그림찾기] GS 주가가 역사적인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13일 주당 10만74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차화정(자동차·화학·정유)’ 시대인 2011년 4월 21일 기록한 전고점(10만3000원)을 무려 15년 4개월 만에 경신했다. 지난 21일 종가는 11만6200원으로, 전일보다 2.29% 올랐다.GS 주가가 랠리를 시작한 것은 코스피 지수가 약세로 돌아선 7월부터다. 7월 3일부터 8월 18일까지 30거래일간 코스피는 15% 하락했는데, GS는 63% 급등했다.이 같은 급등세 바탕에는 손자회사인 GS칼텍스 중심의 견고한 실적을 그 이유로 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유 사업을 영위하는 SK이노베이션, 에쓰오일 등도 7월 이후 강세를 보이고 있다.나아가 GS가 ‘미래동력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