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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유튜브 채널 ‘점프업TV’ 시즌2로 돌아와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25 18:24

홈 트레이닝·요리·비대면 캠핑 등 콘텐츠 제작 예정

JT친애저축은행이 유튜브 채널 ‘점프업TV’ 시즌2를 공개한다. /사진=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이 유튜브 채널 ‘점프업TV’ 시즌2를 공개한다. /사진=JT친애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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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이 3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유튜브 채널 ‘점프업TV’가 시즌2로 돌아왔다고 25일 밝혔다.

‘점프업TV’는 JT친애저축은행이 고객에게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고자 지난해 4월 개설한 유튜브 채널로, 일상에 바쁜 현대인들이 하지 못했던 로망을 대신 실현해주는 도전 버라이어티를 콘셉트로 한다.

시즌1에서는 JT친애저축은행 광고 모델인 배우 이훈 씨와 JT친애저축은행 직원이 함께 골프·서핑·애견미용 등을 도전하며 겪는 희로애락을 재미있게 풀어낸 바 있다. 지난해 4월부터 약 6개월간 운영돼 총 조회 수가 이달 초 기준 24만회를 돌파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시즌2에서도 시즌1에서 활약했던 배우 이훈씨가 함께 한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각광받고 있는 홈 트레이닝과 요리, 비대면 캠핑 등을 주제로 이전보다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갈 계호기이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각 도전 분야의 전문가 혹은 마니아로 알려진 셀럽의 출연도 예정돼 있어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시즌2의 첫 프로젝트는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이훈씨가 몸짱 혹은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위해 집에서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홈 트레이닝 노하우를 알려주는 내용으로, 첫 영상은 금일(25일) 오후에 공개됐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점프업TV 시즌1을 통해 고객과의 비대면 소통을 늘릴 수 있었던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 브랜드 강화에 도움이 됐다고 판단해 이번 시즌2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친근한 서민금융사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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