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권준학 농협은행장, 노조위원장과 함께 영업점 직원 격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12 08:48

권준학 NH농협은행장(오른쪽 첫 번째)과 김용택 노조위원장(왼쪽 첫 번째)이 강원도 원주시지부에서 우수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권준학 NH농협은행장(오른쪽 첫 번째)과 김용택 노조위원장(왼쪽 첫 번째)이 강원도 원주시지부에서 우수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권준학닫기권준학기사 모아보기 NH농협은행장이 노조위원장과 함께 영업점 직원 격려에 나섰다.

농협은행은 권준학 행장과 김용택 금융노조 농협지부 노조위원장이 함께 지난 11일 강원도 원주시지부를 방문해 노사화합을 위한 직원 격려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업무 부담이 가중된 임직원들에게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노·사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깜짝 이벤트로, 이날 3명의 ‘NH 베스트 뱅커(Best Banker) 우수직원’과 1명의 ‘연도 맵시스타’ 수상 직원이 은행장과 노조위원장으로부터 축하·격려 및 소정의 포상품을 받았다.

이들은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금융상품을 추천하고, 마음을 다하는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한 덕분에 우수직원의 영예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NH 베스트 뱅커 우수직원’ 선발제도는 여수신, 외환, 디지털금융 등 각종 사업추진에 공이 큰 직원들을 발굴·포상하는 농협은행의 마케팅 우수직원 시상 제도이며, ‘연도 맵시스타’는 전국에서 매년 친절한 고객응대와 적극적인 자세로 모범을 보이는 최고의 직원 45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는 제도다.

권준학 행장은 “고객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자세는 농협은행의 핵심 경쟁력으로, 고객을 가족처럼 모시고 배려할 때 더욱 사랑받는 농협은행이 될 수 있다”며 “오늘 노사가 함께한 뜻깊은 행사를 계기로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고객에게 더욱 사랑받는 농협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