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h수협은행, 영등포금융센터, 포레나영등포로 이전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22 17:54

영등포금융센터 이전 기념행사를 마친 김진균 Sh수협은행장(가운데)이 센터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h수협은행 제공

영등포금융센터 이전 기념행사를 마친 김진균 Sh수협은행장(가운데)이 센터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h수협은행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Sh수협은행은 영등포금융센터를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인근 포레나영등포 2층으로 이전 완료하고 22일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영등포금융센터가 이전한 포레나영등포는 지상 30층 규모의 프리미엄 복합단지로 영등포시장역과 직접 연결돼 있고,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해 고객들의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영등포지역은 최근 뉴타운 개발과 공공주택사업 추진 등 정부의 ‘2030 서울플랜에 따른 재개발 호재가 이어지면서 인구유입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여의도 업무지구 접근성도 뛰어나 향후 소매금융은 물론 기업금융 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전 기념행사에 참석한 김진균닫기김진균기사 모아보기 수협은행장은 “2021년의 시작과 더불어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전한 영등포금융센터가 고객중심경영실천을 리딩하는 영업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수협 브랜드만의 특화되고 차별화된 금융서비스와 상품 경쟁력, 지역밀착영업 등을 통해 안정적인 고객군 확대에 주력해 달라고 말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정상혁號 신한은행, '급여클럽+' 180만명…월급봉투로 생활금융 접점 확대 [은행권 머니무브 대응 전략] 급여통장은 월급 수령 계좌를 넘어 고객의 생활금융 흐름을 잇는 핵심 접점으로 바뀌고 있다. 급여가 들어온 뒤 자금이 파킹통장이나 증권사 종합자산관리계좌(CMA) 등으로 분산되면서 은행권 경쟁도 금리·수수료 우대뿐 아니라 모바일 이용과 후속 거래를 늘리는 방향으로 넓어지고 있다.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은 디지털 멤버십 서비스 '급여클럽+'를 중심으로 이 같은 변화에 대응한다. 다양한 형태의 소득을 인정해 고객층을 넓히고, 월급봉투와 미션, 클럽데이 등 참여형 혜택으로 모바일 채널 안에서 거래를 이어가도록 하는 전략이다.연금·매출대금도 소득 인정신한은행 급여클럽+는 올해 6월 기준 누적 가입자 수가 180만명이다 2 최유삼號 신용정보원, 공공 마이데이터 보험 활용 넓힌다…가족관계증명서 제출 자동화 [금융공기업 이슈] 최유삼 원장이 이끄는 한국신용정보원이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보험 가입과 계약 유지, 보험금 지급 과정에서 요구되는 가족관계증명서 제출을 자동화한다. KB손해보험을 시작으로 삼성화재·삼성생명·NH농협생명·DB손해보험이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도입한다.신용정보원은 2021년 신용대출과 카드 발급에서 시작한 금융권 공공 마이데이터의 활용 범위를 여·수신과 보험·증권 등으로 넓혀왔다. 이번 연계로 소비자의 서류 제출 부담과 보험회사의 접수·확인 업무를 함께 줄인다는 구상이다.가입·유지·지급 가족관계 확인 자동화신용정보원은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가족관계증명서를 보험회사가 공공 마이데이터로 이용할 3 얼라인 ‘기업가치’ vs 노조 ‘지역가치’···BNK-JB금융 합병 제안 ‘대립’ [금융지주는 지금] “규모의 경제와 AI 전환 투자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실상은 단기적인 주가 부양과 투자금 회수를 위한 제안입니다.”전북은행 노동조합이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의 JB금융지주·BNK금융지주 합병 검토 요구를 비판하며 내놓은 주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두 지방금융지주를 합쳐 총자산 234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지방금융그룹을 만들면 자본효율성과 비용경쟁력, AI 투자 역량을 함께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반면 전북·광주·부산은행 노조와 BNK금융 우리사주조합은 합병이 주주가치를 높이기보다 고용과 점포, 지역금융의 공공성을 훼손하거나 BNK 주주에게 불리한 가치 배분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표면적으로는 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